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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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06:58:37, 조회 : 1,06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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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에 천신이 있어 옥녀를 부처님께 바쳐서 부처님의 뜻을 시험하고자 하거늘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가죽 주머니 모든 더러운 것으로 네가 와서 무엇을 하려 하느냐?
가히 범상한 사람은 속일지언정 나의 청정한 뜻은 움직이기 어려울지니,
가라, 내 너를 쓰지 아니하리라."
천신이 더욱 부처님을 공경하고 인하여 도의 뜻을 묻거늘
부처님께서 일일이 해석해 주시어
곧 수다원을 얻게 하시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잉태- 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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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애욕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비유컨대
횃불을 들고 바람을 거슬려 가는 것과 같나니,
어리석은 사람은 그 횃불을 놓지 아니하고
스스로 손을 태우는 환(患)이 있을 것이요,
애욕이 많은 사람은 그 착심을 놓지 아니하고
스스로 그 몸을 멸하는 환이 있으리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수덕사의 여승- 사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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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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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부처님에 말씀 올려주신글 마음에 양식을 키워주신것 같습니다.보살님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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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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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날마다 빠짐없이 올리시기어려운 일인데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법우님들을 위해 글을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여여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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