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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3:17:17, 조회 : 1,06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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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여러 제자에게 말씀하시되,
삼가 여인을 보지 말라
만일 볼지라도 보지 않은 것 같이 하여
삼가 더불어 말하지 말라.
만일 더불어 말을 하게 되면
곧 마음을 가다듬고 몸을 단정히 하여
스스로 생각하되
'나는 도를 닦는 사람이라 비록 탁한 세상에 처하나 마땅히 연꽃과 같이하여
진흙의 더럽히는 바가 되지 아니하리라.' 하여
늙은 여인은 어머니 같이 생각하고
젊은 여인은 누이 같이 생각하고
어린 여자는 딸 같이 생각하여 예로써 공경할지니라.
또는 이 몸이 필경에 공한 것과
현재에 부정한 것을 보아서
곧 그 색심을 놓을지니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업보(業報)- 법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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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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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삼복더위가 만만치 않네요.ㅎㅎㅎ보살님도 늘 건안하셔서 좋은배움할수있는글 많이 주십시요 바쁘신데도 귀한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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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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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날마다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날마다 복된 일만 있으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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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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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올려주신 부처님에말씀 마음에 새기며 배움입니다.대서양보살님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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