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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마땅히 가야할 길...
법성화 2010-08-06 20:24:55, 조회 : 1,43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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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한 사람은 늙은 황소처럼 나이를 먹어갈 뿐이다
자라남에 따라 육신만 커갈 뿐 지혜는 생기지 않는다.

사람은 세가지 이름을 갖는다 .
태어났을 때 양친이 붙여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이다.

사람이란 지나치게 사치한 생활을 하면 거만해지고
지나치게 줄여쓰면 인색해지게 된다.

그러니 거만함도 인색함도 없는 사람이라야
중용의 도를 걷는 인격이 수양된 사람이다.

인생이란 그 행위에 의해 평가 해야 하며
시간으로 계량할 성질의 것이 못된다.

인간은 30세에 죽어도 늙은이 못지않게 성숙할 수 있고
80세의 장수를 누려도 어리석은 어린이에 불과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 사후에도 여전히 이름이 살아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살아있으면서도 이미 이름이 사멸되어 있는 자도 볼 수 있다

그대가 전생 일을 알고 싶거든
현재의 그대가 받는 것들을 보아라
내 생의 일을 알고 싶거든
현재에 네가 짓고 있는 것을 봐라.

어진 사람에게 물드는 것은 향기를 쏘이며 가까이하듯
지혜를 일깨우며 선을 쌓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선한 사람이
되느니라...

-출처- 불교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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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마지막여자
장태민/부처님께 의지합니다
법성화 [2010-08-06] : 사랑하는 스님 법우님 더운날씨에 건안들 하신지요?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각 가정에 깃드시길 진심으로바랍니다 모든님들 사랑합니다 ,,수선화
nurse9621 [2010-08-06] : 수선화보살님.날마다 뵙는 법우님이지만 이토록 반갑고 고마운 분은 또 없을것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뵙지도 못했지만..날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맘입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_()_
법성화 [2010-08-07] : 불각심보살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한번뵐날이 있겠지요 그땐 힘껏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더위에 항상 건강하십시요_()_
정진화 [2010-08-07] : 스님 법우님들 반가운 아침입니다 일산은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귀한글 감사합니다 ..수선화보살님 _()_
법성화 [2010-08-07] : 행복바다보살님 잘지내시지요? 두아드님걱정에 항상맘졸여사시지요?부모마음이 다그렇겠지요 건강히 나라잘지키고 또 휴가 올겁니다 보살님 마음편하게 거사님공경잘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십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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