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0-08-13 21:10:01, 조회 : 1,049, 추천 : 0 |
|
|
|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대저 도를 닦는 이는 비유컨대
한 사람이 만인으로 더불어 싸우는 것과 같아서
갑옷을 입고 병기를 잡아 문에 나가 싸우고자 할새
혹 겁내어 달아나는 이도 있고
혹 중도에 퇴보하는 이도 있고
혹은 싸우다가 죽는 이도 있고
혹은 크게 승전을 하여 큰 공을 이룬 이도 있나니
공부하는 사람이 마땅히 그 뜻을 굳게 하고
더욱 용맹심을 발하여 앞으로 나아가서
모든 경계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기어이 뭇 마군을 항복 받으면 반드시 도를 얻으리라.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장태민- 산사가는 길
| |
 |
|
[2010-08-14] |
: |
비내리는 후덥지근한 주말아침입니다 대서양보살님 건안하시지요? 바쁘실텐데 법우님들을 위해서 글을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배움합니다 성불하십시요_()_ |
 |
 |
|
[2010-08-14] |
: |
탐 진 치 삼독을 버리고 깨끗하고 맑은 마음으로 정진하는 주말이 됩시다.대서양보살님 행복한 주말휴일이 되세요._()_ |
 |
 |
|
[2010-08-15] |
: |
신청곡 게시판에서만 뵈올수 있었던 대서양 보살님 _()_ 대화방에서 잠깐 만남이 있었음을 참으로 고마웠습니다..항상 편안한 마음 자리로 건안하십시오 _()_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