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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01:31:57, 조회 : 97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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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모든 제자에게 물으시되,
"사람의 목숨이 얼마 사이에 있느냐?"
한 제자 대답하되,
"수일 사이에 있나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너는 도가 능하지 못하다."
다시 다른 제자에게 물으시니 그 제자 대답하되,
"밥 먹는 사이에 있나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너도 도가 능하지 못하다."
다시 다른 제자에게 물으시니 그 제자 대답하되,
"숨 한 번 쉬는 사이에 있나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착하고 착하다. 네가 도를 알았도다."
야운 자경문(野雲 自警文)
▒신청곡▒: 아미타 48대원- 머루와 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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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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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부처님말씀 소중한글 감사에 배움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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