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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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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06:27:45, 조회 : 9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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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00309280019_02_nanasung6.jpg (140kb) 다운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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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와서 해롭게 하더라도 마음을 거두어
성내거나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한 생각이 불끈 치솟아 오를 때 온갖 장애가 일어난다.
번뇌가 비록 한량없지만 성내는 것은 그보다 더하다.
《열반경》에 이르기를 "창과 칼로 찌르거나 향수와 약을
발라 주더라도 두 가지에 다 무심하라" 고 하였다.
수행자가 성내는 것은 흰 구름 속에서 번갯불이 번쩍이는
것과 같다.
참을성이 없다면 보살의 행도 이루어질 수 없다.
수행의 길은 끝이 없지만 그러나 자비와 인욕이 근본이다.
-선가귀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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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흙에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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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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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하고 맑은 정안수처럼 맑은날 선가귀감에 말씀 마음에 잘 새겨 봅니다.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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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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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보살님 항상귀한댓글 감사드립니다 보살님 제맘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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