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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07:17:14, 조회 : 89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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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愚同居難 猶與怨同處 當選擇共居 如與親親會
여우동거난 유여원동처 당선택공거 여여친친회
어리석은 사람과 함께 하기 어렵나니
마치 원수들 속에 끼인 것 같네
어진 사람과 함께 하기 즐겁나니
마치 친족들 속에 싸인 것 같네
-법구경 안락품(安樂品)-
▒신청곡▒: 부처님 마음- 지범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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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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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반가운 인사 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파도가 넘실거리는 속초까지 편안히 다녀오셨는지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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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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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지장재일날 만나뵙게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추석명절 잘 지내셨는지요?법구경에말씀 감사하는 마음에 잘 담아봅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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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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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이 스쳐지나가기에 그 많은 인연에서 지혜롭게 만남을 이어갈수 있도록 오늘도 마음공부를 열심히 하고 부처님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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