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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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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18:31:15, 조회 : 89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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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a087091.jpg (7kb) 다운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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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살아계실때, 술을 무척 좋아하는 노공(老公)이 있었다.
아난이 가서 권유하여 부처님 처소에 오기를 원하였으나 거절하였다.
그 날 술에 대취하여 집으로 돌아오다가 나무에 부딪쳐 넘어져 많은 상처를 입고 곧 후회 하였다.
부처님께서 노공에게 물으셨다.
"오백 차에 가득 실린 섶을 태워버리고자 한다면 몇 차의 불을 쓰면 되는가?"
"많은 불은 필요치 않습니다. 팥알만한 불로 잠깐 사이에 태워버립니다."
"공은 그 옷을 입은지 얼마나 되는가?"
"1년 됩니다."
" 그 옷을 씻어서 때를 지우는데는 몇 해나 걸리겠는가?"
"물 한말이면 잠깐동안 깨끗이 씻습니다."
"공의 쌓은 죄도 오백 차의 섶과 같고 또한 1년된 옷과 같다."
이 말은 들은 공은 곧 깨달아 오계를 받아 가지고 뜻이 환하게 열리었다.
_ 잡아함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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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나보다 더 나를사랑하는 님이시여
최성수/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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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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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_()_언제 뵈어도 한결같으신 법문말씀에 답글 올리심을 보며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밖에서만 살펴보곤 하다가 오늘은 인사를 올립니다~항상 고운날만 함께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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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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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보살님 이게 얼마 만입니까? 동안 어찌 지내셨는지요? 통 뵐수가 없어 궁금했는데...정말 반갑습니다 보살님 아직도 저를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찿아 주셔서요.난초보살님 늘 하시는일 만사형통하시고 부처님의 가피가 늘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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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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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시오셔요,,,보살님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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