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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08:03:23, 조회 : 96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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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知念待味 思將休息義 無熱無饑想 當服於法味
해지념대미 사장휴식의 무열무기상 당복어법미
번뇌를 멀리 떠나 혼자 고요히
편안히 그 뜻을 즐기는 사람은
음욕도 없고 탐심도 없어
감로법의 물을 마실 것이다.
-법구경 안락품(安樂品)-
▒신청곡▒: 추야몽(秋夜夢) - 범능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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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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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나이 먹어 으젓한 나무는 항상 웃으면서 내려다 볼것같은 거목처럼 버팀목으로 불심사 방송에 귀한글 날마다 올려주심에 존경하옵니다. 날마다 행복한 일만 있으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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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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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감로법문같은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힘찬 한주가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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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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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보살님 추석연휴는 건강하게 보내셨는지요 ..몇일 남지않은 9월달마무리 잘 하세요 ...고맙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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