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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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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18:18:16, 조회 : 9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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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511_436_1.jpg (59kb) 다운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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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어머니는 우리보다 더욱 열악한 여건에서
살아가신 우리 모두의 어머니요
나의 어머니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아니 미래의
우리들의 모습일 수 도 있습니다.
이 어머니 또한 우리와 같은 시절이 있었고
아름다운 청춘과 사랑의 시간이 있었던 한 사람이란 걸
우린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웠던 세월을 한 번 즐기지도 못하고
우리 자식들에게 빼앗긴 모진 삶의 주인공이란 걸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음은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가
계셨기에 가능하단 걸 우리들은 잊어서는
안될것 입니다
결코 낯설고 귀찮은 늙은이가 아니라는걸 생각하면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귀찮스레 여긴다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아낌없이 쓰건만은
부모위해 쓰는돈은 하나둘씩 따져보네
자식들의 손을잡고 줄외식을 하건만은
늙은부모 위해서는 외출한번 하지않네
자식들이 장난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은 표정이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잘한다고 손뼉치며
부모님의 회심소리 듣기싫어 빈정대네
과자OO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번 사올줄을 모르도다.
지금의 나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반성하여 봅시다
-四季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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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어머니
비지스/메사츄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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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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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에 올려주신 소중한글 우리네 일상 생활에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마음에 교통정리 잘하셨서 바른 생활이 필요한것 같습니다.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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