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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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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14:24:27, 조회 : 9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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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Wrapped_In_Clover_by_Jules1983.jpg (93kb) 다운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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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모르고 살아온 사람은
흔히 말한다.
없음은 단지 생활에 불편하다고.....
불편
가난한 사람은 안다
없는 자의 설움이
얼마나 눈물겹도록 힘든 것인가를....
지금도 살기 위하여 팽이처럼
제자리를 수없이 빙빙
돌아야만 하는 이유를 당신은 아는가..?
젊은이들이여
더 늙어 서러움 당하기 전에
주어진 인생을 곱게 단장하고 물들이 려면
못 할 것 없는 인생이나마
젊음이 넘칠 때 곱은 마음 하고 싶은 것에 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삶의 뿌리 깊게 내려라..
눈 깜짝할 사이에 세월은 흘러가지
나를 위하여 기다려 주지 않는다
꿈과 희망이 있어 노력하는 자만이
좋은 기회를 주고 기회를 잘 잡는 자만이
장밋빛 인생길을 걸어간다.
-마음에 담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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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스님/구름걷힌 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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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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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태산이라 했습니다.멋있는 우리들의 인생을 구슬을 하나씩 꿰듯이 잘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수선화보살님((( 오랫만인 것 같습니다. 편안하시지요? 만산홍엽의 이 계절이 왜 이리 바쁜지요? 날마다 행복한 날만 있으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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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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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아침에 불각심보살님의 댓글을읽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가는곳마다 오색단풍이 고운요즘 좋은곳이라도다녀오셨는지요? 이 가을이 가버리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보살님 오늘도 부처님 닮는하루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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