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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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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18:09:29, 조회 : 95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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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2F4A_tmp.jpg (77kb) 다운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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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칠시(無財七施)
첫째는 화안시(和顔施)로 얼굴에 화색(和色)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사람을 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언사시(言辭施)로, 부드럽고 정감 있는 말투로, 사랑, 칭찬, 위로, 격려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심시(心施)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으로 남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넷째는 안시(眼施)로, 따뜻한 호의(好意)를 담은 눈빛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신시(身施)로,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인데,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직접 돕는 것입니다.
여섯째는 좌시(座施)로, 당신이 앉아있던 자리를 내주면서 양보(讓步)하는 것입니다.
일곱째는 찰시(察施)로, 굳이 요청하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속마음을 헤아려서 그것을 알아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부를 행할 순 없더라도 무재칠시(無財七施)를 마음에 담아둔다면 한가지라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지않을까요^^
-불교인드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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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란/산사의 아침
도신스님/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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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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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칠시~~우리는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생각해 보면 아주 간단하게 몸에 밸수있는 행동입니다 . 요즘 강원도는 김장으로 집집마다 바쁩니다. 준것은 없고 받은것이 많아서 저도 요즘 김장 담그기에 동참하는 하루가 많아졌습니다. 수선화 보살님 항상 사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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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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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것 아시지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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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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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각심보살님 요즘 김장하시느라 바쁘시군요 대구는 아직 하는집이 별로 없어요 서로 도와가며 김장담그는 모습이 보이는듯 정겹습니다 보살님 부처님같은마음으로 항상 작복하시어 가피가 충만한날들되십시요 늘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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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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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칠시 잘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고 그렇지요.오늘하루만이라도 행을 옮기는 삶이겠습니다.수선화보살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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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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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보살님 비가 온뒤라 공기가 청정합니다 우리네 마음도 이 청정한 아침공기처럼 맑아지길오늘도 바래봅니다 공덕 많이 쌓으시는 하루 되셔요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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