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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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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22:52:34, 조회 : 9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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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603d22bf143cecd5606a2a0dc843ae7.gif (2,046kb) 다운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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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한 알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을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꺽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 옳고 그른 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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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초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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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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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차 한잔에 여유를 생각하면서 자신을 낮추는 마음이겠습니다.행복한 주말 마음에 부자가 됩시다.수선화보살님 좋은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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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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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란 각각 쓰임에 다르다 그 심이 어디에 두고 행할것인가에서 그 심의 향이 흘러나와야 한다 우리가 아는 그 마음의 심이 어디에 있는것인지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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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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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얼굴을 마주하고 따뜻한 차 한잔 하였더라면~~~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아침은 서리가 눈처럼 하얗게 쌓였더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아드님 수능 얼마남지 않았네요? 좋은 성적이 노고를 풀어주실 것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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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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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보살님 중생구제거사님 불각심보살님 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막내아들 수능이 몇일남겨두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초조하지만 부처님께 기대며 추스려봅니다 항상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날들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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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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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보살림! 늦은 인사입니다. 아드님 수능.. 마음이 많이 불안하시고 초조하시겠습니다. 하지만 불안하시고 초조하신마음 부처님 법안에서 날려버리시고...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드립니다.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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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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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 법우님들이 함께 있는한 저는 힘이 납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서로 아껴주는 도반이 되었슴합니다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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