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총림 방장 큰스님 결제 법어
법성화 2010-11-22 12:32:30, 조회 : 913, 추천 : 0
  첨부파일 : 033903b74159fe6047416565a6e0bbe3.gif (1,946kb)   다운 : 97

실제크기로 보기

영축총림 방장. 원명.큰스님.



삶과 죽음의 극한을 이겨내지 못하고.

어찌.애증(愛憎)의 강을 건널수 있는 가



미망에 휩싸여 행주좌와 일상가운데.

자신의 실체를 만나 스스로 희열 하라.



유상(有相)의 몸속에 무상(無相)의 진심 있음을 알고.

순경과 역경 그어느 것도 구애받지 아니하고.묵묵히 나아가라.



무명업식 이라는 진흙 속에서 청정 연꽃이 피여나는 것처럼 .

그 순간이 도래할때 까지 정진하라.



*만법은 유래로 공화 (空裏花)하거늘.

어찌 바다속 모래를 헤아리려 하는 가.

다만 은산철벽을 꿰뚫을 지언정

이러니 저러니 따저 묻지마라.

-----------------------------------------------------------

석지연스님/대광명
nurse9621 [2010-11-22] : 커다란 법문을 주셨습니다. 귀로써 국민의 소리를 듣고, 코로써 냄새를 맡아 국민이 하고자 하는 마음을 알아야 하고, 혀로써 맛을 알아 내가 당장 무엇을 위하여 할 일인가를 깨달아야 한다는 숭산 큰스님의 부처를 쏴라는 책을 오늘 보던 중입니다.수선화보살님.날마다 어
nurse9621 [2010-11-22] : 찌나 바쁜지 인사 제대로 못해도 제 마음 아시지요^*^? 사랑하고 보고픈 법우님입니다 _()_
법성화 [2010-11-22] : 그럼요 불각심보살님 우리는 늘 마음으로 읽는 그런도반이잖아요 보살님바쁘신중에도 정성스런 댓글 달아주심에 저는 기쁘고 행복합니다 늘 기쁘고 좋은일만 함께하소서_()_
대덕심 [2010-11-23] : 정진하는 마음으로 법문을 마음에 새겨봅니다.수선화보살님 날마다 배움으로 글을 오려주셨서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이전글 여보게 친구 [4] nurse9621 2010-11-22
  다음글 삶을 살아가며 생각해보는 지혜 [7] 법성화 2010-11-22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