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0-11-28 20:07:40, 조회 : 912, 추천 : 0 |
|
첨부파일 : 20.jpg (37kb) 다운 : 100
![]()
![]()
|
머무는 바없이 그 마음이 일어난다
'머무는 바없이 그 마음이 일어난다 '
허공의 구름이 아무 머무는 바 없이 일어났다가 사라지듯이
우리의 마음도 그와 같은 것입니다.
생각이 일어났을 때 그 일어난 근본을 돌이켜 보면
머무른 바 없고 뿌리박힌 곳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다해서
뜬 구름같이 일어난 한 생각을 집착하기 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생각으로 욕심내고 다투어서 크고 작은 재앙이 닥친후에
그 일을 후회해 봐야 소용 없는 것이지요.
말미암아 일어난 생각일 뿐 거기에는 진실한 그 무엇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空공이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진리를 알고
주체적으로 善선한 세상을 열어가는 것이 불교입니다.
-서암스님의 가르침[소리 없는 소리]중에서-
-----------------------------------------------------------
하윤주/유유자적 |
 |
|
[2010-11-29] |
: |
11월도 몇일 남지않았어요.복 짓는 나날이며 관세음부처님에 참회하며 두손모아 합장합니다.수선화보살님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
 |
|
[2010-11-29] |
: |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없는지 오늘은 점검하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