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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불성,여래장
법성화 2013-04-11 18:43:39, 조회 : 89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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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극히 귀한 사람이고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의 가족, 나의 아내, 나의 남편,
나의 부모님, 나의 형제들, 나의 이웃,
그 모두가 부처님의 눈으로 봐서는
바로 부처님입니다.

이 부처님이라고 하는 이것을
스스로가 알고 서로가 알아주고,  
이 세상을 부처님 만드는
부처님 사는 땅으로 만들고자 하는
원력이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실로 이에 눈뜨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인간의 참모습이라고 하는
佛聖  如來藏
조금 더 말씀을 드린다면,

“如來藏은
모든 중생의 번뇌망상으로 들끓고 있는
이 범부 몸 가운데 감추어져 있는
본래부터 청정한 부처님의 몸,
부처님의 법신, 법의 몸,
佛聖,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라고 정리하면 됩니다.

번뇌 가운데 있는,
그리고 번뇌에 물들지 아니한
절대 청정한 영원 불변한 진리의 본성,  
그것이 여래장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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