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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천수경중에서 04. 업장을 소멸하고...
眞虛性宗 2009-06-01 16:47:12, 조회 : 3,954, 추천 : 0


    천수경(千手經)중에서... 그대들이여 세월은 급하고 빠르기가 화살 같아 늙음만을 재촉하는데 지금 공부하고 닦지 않으니 죽음의 눈앞에 그대로 다가서는가? 탐욕과 분노 속에 젊음을 탕진하고 명예와 이익만 구하니 세월은 저만큼 진리는 멀어지고 어둠속에 한상 또 한세상 윤회의 수레바퀴 애닯은 중생의 삶이여 그대들이여 대자대비 관세음께 지극장성 귀의하라 밤길 가는 나그네가 등불에 의지하듯 강 건너는 사람이 나룻배에 의지하듯 참회로 업장을 소멸하고 굳은 서원으로 관세음보살과 함께 하라 오로지 진리 속에 사는 관세음처럼 진리를 얻고자 발원하네. 다함없는 지혜로 중생을 구제하는 관세음처럼 지혜의 눈이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발원하네. 불변의 진리로 영원에 들어 지혜의 눈으로 중생을 살피리라 보살의 서원이 그대로 나의 서원이니 이것이 너와 나 분별없는 대승보살의 행원이라네. 어느 때 마음이 열려 자비심이 생겨도 좋은 방편이 없으니 무명이 가려 허덕이는 중생들을 그 어찌 제도할까? 갓난장이 어미 찾듯 길 잃은 이 빛을 찾듯 간절한 마음으로 자비하신 어머니 관세음보살을 찾네. 천수천안 자비행을 스스로 실천하니 모든 중생 구제하고 모두가 화합하네. 청정한 서원 앞에 악업은 봄눈 녹듯 사라지고 여기가 천상인가 극락인가? 머무는 곳곳마다 환희로운 도량일세. 자비로운 마음에서 보리심이 생기나니 관세음을 한번 씩 부를 때 마다 보살의 자비심을 가슴깊이 새기리라 불보살을 부르며 귀의하는 것은 보살의 뜻으로 살겠다는 약속이니 실천이 뒷전이라면 참답게 귀의했다 할 수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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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목 정율 [2009-07-15] : 보살행도 덕이 쌓이어야 되는것이니, 벗우님 들이여! 오늘 하루만이라도 덕을 쌓으시길 바라며,,,, 나무관세음보살,,,,
홍원 [2009-10-04] : 늘선업지우며 살려고하나 인간사 뜻대로 되지 않네요 관세음 보살찾으며 열심히 삽니다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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