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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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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21:58:26, 조회 : 90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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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1.jpg (143kb) 다운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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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마음은 티를 내지 않는다.
알면서도 모른 척하면서 잘난체 하지 않으며,
강직하다고 바른것에 매달려 매정한 매를 들지 않는것이
덕의 아름다운 모습니다.
그래서 덕은 달면서도 달지 않고 짜면서도 짜지 않다.
* 깨끗하면서 너그럽고 어질면서 결단을 잘내리며
총명하면서 허물을 꼬집지 않고
강직하면서도 꼿꼿하기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淸能有容 仁能善斷 直不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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