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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설한 바 없는 설법(非說所說分)
常不輕菩薩 2011-03-04 17:39:45, 조회 : 1,02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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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리여, 그대는 여래가 '나는 응당히 법을 설한다'라고 생각한다고 여겨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여래께서 설하는 바 법이 있다'라고 한다면 이는 곧 부처를 비방하는 것이니 이는 내가 설하는 바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다.

수보리여, 법을 설하지만 가히 설할 만한 법이 없기 때문에 일컬어 설법이라고 한다."

그때 혜명 수보리가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미래세에 자못 많은 중생들이 설하신 이 법을 듣고 신심을 내겠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보리여, 그들은 중생이 아니며 중생 아님도 아니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여래는 중생이라는 것은 중생이 아니라고 설하나니 오직 이름만이 중생인 것이다."



신청곡: Monaco(수도)/Jean Francois Maurice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불어 프랑스어이고
        가장 과학적인 말이 한국어라고 들었습니다.
법성화 [2011-03-05] : 날마다 금강경을 올려주시는 솔향보살님 정성에 부처님께서도 기뻐하실겁니다 요즘은 보살님 덕분에 꽃말도 상식적으로 알게되어 일석이조인거 같습니다 솔향보살님 쌀쌀한 날씨에 늘 보온잘하시고 건강하시옵소서 늘 감사합니다 _()_
정진화 [2011-03-05] : 솔향보살님 항상 귀한법문 잘 보고 듣고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_()_
대덕심 [2011-03-05] :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금강경을 올려주신 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십시오._()_
불법화 [2011-03-05] : 솔향 보살님 ..늘 감사히 잘 배우고 잇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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