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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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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07:14:37, 조회 : 1,0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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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8eaa5b45aa20366399930c592e7559f.jpg (23kb) 다운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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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수증(無心修證)
무심수행(無心修行)
“마음이 곧 부처이고, 무심(無心)이 바로 도(道)다.”
“도(道)는 마음 깨닫는 곳에 있다.”
황벽은 “중생과 부처는 차별이 없어서 다만 무심(無心)할 수만 있으면 곧바로 구경(究竟)이지만,
도(道)를 배우는 사람이 만약 곧바로 무심(無心)하지 못하면, 몇 겁(劫)을 수행해도 마침내 도를
이루지 못하고, 삼승(三乘)의 수행에 얽매여 해탈할 수가 없다.”라고도 말하여, 깨달음이란 삼승
(三乘)의 수행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심(無心)함으로써 단박에 얻어지는 돈오(頓悟)
임을 말하고 있다.
즉 무심(無心)이란 황벽의 돈오법(頓悟法)인 것이다. 또 황벽은 수많은 세월을 수행하여 무심(無心)
에 이르거나 한 생각에 문득 무심(無心)해지거나 무심(無心)해지면 그만이지 거기에 또 수행하거나
증득(證得)해야할 무엇은 더 없고 깊고 얕은 차이도 없으므로 오랜 세월을 수행하는 것은 괜한
헛수고일 뿐이라고 하여, 점수법(漸修法)을 부정하고 혜능(慧能)의 돈오돈수(頓悟頓修)와 마조의
불수론(不修論)를 계승하고 있다.
황벽은 일거일동(一擧一動)에 항상 무심(無心)하기만을 배워서 오래 노력하다보면 입처(入處)를
얻어서 선(禪)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여, 무심수행(無心修行)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황벽의 수행론(修行論)은 무심수행(無心修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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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연/대광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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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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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귀한시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행복한하루 보내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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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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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제가 아는 지인님에 어머님께서 어제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삼가 고인의명복을 빌며 신청합니다 ..김동아 ...극락왕생....올려주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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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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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수행이라~~마음을 깨달는 부처님에 말씀 공부할수 있음에 감사함을 전합니다.꽃샘추위 환절기에 건강유지 잘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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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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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고맙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으며,,,기도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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