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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복덕에 대한 무집착(不受不貪分)
常不輕菩薩 2011-03-26 17:03:19, 조회 : 98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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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

수보리여, 만약 보살이 항하의 모래알과 같은 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써 보시하더라도 일체의 법이 무아(無我)임을 깨닫고 인(忍)을 성취한 보살의 복덕이 더욱 나으리라. 왜냐하면 모든 보살은 복덕을 받지 않기 때문이니라."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고 메아리가 소리에 응답하듯  

대체로 선이고 악이고 이미 베풀었으면 화나 복은 마치 그림자가 형상에 매인 것과 같으며, 악이 익어서 죄를 이루는 것은 메아리가 소리에 응함과 같으니,

악을 행하고 그 재앙을 없애고자 하는 것은 마치 씨를 심어놓고 나지 않게 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니라. 보살이 부처님의 청정한 계를 받으면 차라리 눈을 뽑히고 죽을지언정 음란을 범하고 살아서는 안되느니라.  /육도집경



신청곡:누구라도 그러하듯/배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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