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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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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7 18:49:40, 조회 : 1,0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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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75.jpg (87kb) 다운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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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수보리여, 만약 어떤 사람이 말하되 '여래가 온다거나, 간다거나, 앉는다거나, 눕는다'고 한다면 이 사람은 내가 설한 뜻을 알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여래는 어디로부터 오고 어느 곳으로 가는 바도 없기 때문에 이름하여 여래라고 하느니라"
친한듯 하지만 원수가 되는 네 가지
부처님 은 선생에게 말씀하셨다.
"짐짓 친한 듯한 네 가지의 원수가 있으니 너는 마땅히 깨달아 알라. 어떤 것이 넷인가. 첫째는 두려워해 엎드리는 것이다. 둘째는 아름다운 말이다. 셋째는 공경하고 순종하는 체하는 것이다. 넷째는 악한 벗이다. /불설선생자경
아름답게 꾸며 아첨하는 말의 네 가지 속성
아름다운 말의 친함에도 다시 네 가지가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첫째는 선악을 다 따르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움이 있으면 버리는 것이다. 셋째는 겉으로 착한 체하여 가만히 방해하는 것이다. 넷째는 위태로운 일이 생길 때는 곧 배척하는 것이다. 이것을 아름다운 말의 친함의 네 가지라 한다./불설선생자경
신청곡: 가을산/범능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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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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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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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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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금강경에 말씀 올려주신 솔향보살님 부처님 되십시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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