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마음과 행동이 깨끗해야 한다.
常不輕菩薩 2011-04-13 18:30:01, 조회 : 1,021, 추천 : 0
  첨부파일 : 4-3.bmp (482kb)   다운 : 145

실제크기로 보기

옛날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형제가 없었다.

그 부모는 이것을 가엾게 여겨 어떻하든

사람을 만들어 보려고 스승을 구하여 공부를 시켰다.


그 사람은 교만하고 게을러 공부에는 마음이 없어

아침에 배우면 저녁이면 잊어버리니

몇해가 지나도 얻는 것이 없었다.


부모는 다시 불러 집안 일을 돌보게 했다.

그러나 집안 일에도 힘쓰지 않고 되는대로 버려두었다.



마침내는 살림을 팔아 탕진하고

갖은 어지러운 행동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미워했고

흉악히 여겨 말도 건네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도리어 남을 헐뜯고,

부모를 원망하고, 스승이나 친구를 꾸짖고,

조상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성을 내고,

드디어는 부처님에게 복을 빌기 위해 부처님을 찾아왔다.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네가 도를 구하고자 하면 깨끗한 행이 있어야 한다.

네가 속세을 때를 묻히고

우리의 도에 들어와 보아야 아무 소득이 없을 것이다.


차라리 집에 돌아가 부모에게 효도하고,

스승의 가르침을 익히 배우고, 집안일을 부지런히 돌보고,

나쁜 일을 하지 말고, 말이나 행실을 삼가고,

마음을 잡아 하나를 지키는 것이 올을 것이다.

이렇게 마음을 가지어 행하면 곧 도를 얻을 것이다."



  제18장 진구품(塵垢品)/인터넷에서 옮겨왔습니다.



신청곡:신묘장구 대 다라니/태산보살


  이전글 세속의 근심거리 만들지 마라 [1] 대서양♡˚˙˙ 2011-04-13
  다음글 부처님 사신 모습에서 힌트를 잡아야 된다 법성화 2011-04-1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