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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常不輕菩薩 2011-04-14 19:18:11, 조회 : 1,230, 추천 : 0
  첨부파일 : 16.jpg (172kb)   다운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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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렸어도
         양탄자가 깔린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때문에, 실패한 사업때문에
        실패한 시험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마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옮긴글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중에
몇백겁의 인연으로 알고 지냈을까요 ~~  ?
비록 사이버상이라도 그저 그냥 만난게 아니라
먼 훗날부터 이어온 인연의 결과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됩니다.
때로는 몸과 마음이 불편하고 흔들려도 잘 다듬고
초심으로 돌아와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가꾸어가야할 아름다운 인연들입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는것 때로는 힘이 들수도 고달플수도 있겠지만..
말은 말한데로 생각은 생각한데로 이루어진다고하니

소중한 인연들을 서로  잘 관리들하면서
좋은아침 행복한 아침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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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不輕菩薩 [2011-04-17] : 내마음이 행복하면 상대의 모습또한 행복해 보이고 내가 괴롭고 슬프면 상대역시 괴로와 보이고 슬픈모습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常不輕菩薩 [2011-04-17] : 스님께서 그토록 편찮으시다고 하시니 병문안은 가지못하지만 몸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신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금 뵙기를 기원드립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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