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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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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2 08:21:23, 조회 : 9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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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c_20100521_8470_25881.jpg (114kb) 다운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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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중생계에
설하신 첫 법문입니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내 오직 존귀하니, 온통 괴로움에 휩싸인 삼계를 내 마땅히 안온케 하리라.’는 부처님이 무지에 빠진 중생들을 구하기 위해 설하신 사자후인 것입니다.
끝 모를 인간의 욕심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가족처럼 기르던 가축들을 산채로 땅속에 묻어버리는 지옥같이 끔찍한 참상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권력이라는 욕심에 빠져 제 민족 제 국민끼리 총부리를 겨누는 아수라판을 목격하고 있으며, 넘쳐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느라 시끄러운 곳이 있는 반면 먹을 음식이 없어 굶주림에 죽어가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움도 우리는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통 속에 헤매는 중생들을 위해 일생을 살아가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불자들이 먼저 나서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자비 행을 실천해야할 때입니다.
비움과 나눔이라는 지극히 불교적인 무소유적 실천을 통해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서는 부처님 오신 날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함께하는 나눔 실천하는 수행”
밖으로는 집착과 욕심을 내려놓는 무소유 비움 나눔으로 이웃과 사회에 이바지하고, 안으로는 철저한 수행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이 불자들만의 즐거운 날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날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 이웃이 행복해야 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진리를 되새기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부처님 오신 날이 되도록 합시다 /옮긴글
흐드러지게 핀 벗꽃길을 상큼한
걸음으로 다녀본 아름다운 계절
4월입니다.
그동안, 안녕 하셨는지요?
스님께서 주말아침 뵈올수 있으시
다고 하시니
반가움이 먼저 듭니다.
사랑은 결코 큰것에서 부터 시작
되는 것이 아니라 내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에서 부터 시작
되어 가지를 뻗치는 것이 사랑이
라고들 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따스한 말 한마디
이 아침에 생명수 처럼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 전해드리며 먼저 건내는
인사로 행복한 아침 열어가시는
기분좋은 아침 되십시오..()
스님 법우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하반야바라밀 _()_
신청곡:연등축제/안치행 Paroles Paroles/Alain Delon & Dali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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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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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_()_ 솔향보살님, 항상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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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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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꽃보살림,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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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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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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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는 부처가 아닌데. 전생이 없는자 누군가. 본인이 말하지 않음을 누가 만든것일까.[성인. 깨닮음. 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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