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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살아 생전 참회문
常不輕菩薩 2011-05-08 21:30:45, 조회 : 1,036, 추천 : 0
  첨부파일 : 685051541273494605.jpg (88kb)   다운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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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신 하나되어 이내일신 탄생하니
생각하고 말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라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는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드물구나

출가하는 딸아이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결혼하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의 앓은소리 듣기싫어 외면하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기면서
부모님이 두말하면 잔소리라 관심없네
자녀들의 대소변은 손으로도 주무르나
부모님이 흘린침은 더럽다고 멀리하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을 모르도다
개병들어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나
늙은부모 병이나면 노환이라 생각하네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하나같이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한도없이 쓰건마는
부모위해 쓰는돈은 한두푼도 아깝다네

자식들을 데리고는 바깥외식 자주하나
늙은부모 모시고는 외식한번 힘들구나
내자식이 소중한데 너는자식 아니더냐
아들있고 딸있는데 양로원이 왠말인가

늙은것도 원통한데 천대받고 괄세받네
너도늙은 부모되면 애고지고 설은지고/명상의 말씀과 일치하지는 않으나 글로서 읽어보시라고 합니다._()_
법성화 [2011-05-09] : 부처님께서는 부모은중경을통해 효가 모든것의 으뜸이라하셨습니다 살아생전 부모님께 잘해드리려하나 마음뿐 언제나 불효만 하게됩니다 오늘도 부모님을 생각하며 안타까운마음 먹먹하게 저려옵니다 솔향보살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늘 부처님되셔요 _()_
정진화 [2011-05-09] : 솔향보살님 어제는 양가부모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찾아뵈어야하는데 ㅠㅠㅠ...이렇게 살고있네요 _()_
대덕심 [2011-05-09] : 소중한글 내용을 읽어보니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마음에 담으며 감사드립니다.성불하십시오._()_
법성화 [2011-05-09] : 늘 고마우신 솔향보살님께 다시한번 마음을 담아 감사를전합니다 솔향보살님의 정성으로 우리는 편하게 글을 읽고 합니다 늘 부처님 가피받으시고 소원ㅅ성취하십시요 보살님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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