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05-14 19:46:09, 조회 : 3,724, 추천 : 0 |
|
첨부파일 : GvRNIP2i4WRRTG3s.jpg (126kb) 다운 : 497
![]()
![]()
|
불교에서 말하는 10대지옥中 발설지옥(拔舌地獄) - 염라대왕
말로써 죄를 지은 사람이 죽어서 간다는 지옥. 보습으로 혀를 가는 고통을 준다.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비방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 구업을 많이 지은 사람이 죽어서 가는 지옥이 발설 지옥이다. 보업으로 혀를 가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다.
그림은 형틀에 매달린 죄인의 입에서 혀를 뽑아 내어 몽둥이로 짓이겨 크게 부풀 게 한 다음,밭을 갈 듯이 소가 쟁기로 혀를 갈아 엎는등 큰 고통이 주어짐을 나타내고 있다.
현틀 옆에는 다음에 매달릴 죄인이 목에 칼을 찬 채 앉아 있다.
죄인의 고통과는 상관없이 한결같이 무서운 눈을 부라리며 형을 집행하는 옥졸들의 얼굴 표정에는 인정미라고는 하나도 없다.
고통에 못 이겨 죽으면 다시 깨어나게 해서 또 형벌이 끝없이 집행된다. 죄인을 현틀에 매달고 집게로 죄인의 혀를 뽑아 버리는 벌을 준다.
그러나 혀는 단 한번 뽑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통에 못 이겨 까무러치면 다시 입속에 혀가 생겨나고, 생겨난 혀를 또 뽑는다. 이와 같이 되풀이해서 끝없이 죄인에게 고통을 준다.
왼편 형틀에 까무러친 죄인이 머리를 떨구고 늘어져 있고, 땅에도 혀를 뽑혀 까무러친 죄인이 넘어져 있다. 그리고 담 아래에는 벌을 받을 죄인이 공포와 불안으로 떨고 있다. /10대 지옥중 다섯 번째이며 가끔가다 한번씩 올리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여러가지 허물이 있되
스스로 뉘우쳐 그 마음을 쉬지 아니하면
죄가 자신의 몸에 돌아오는 것이 마치
흐르는 물이 바다로 돌아감에 점점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과 같다.
만약 사람이 허물이 있더라도 스스로 잘못을 알아서
나쁜 일을 고쳐 착한 이를 행하면
죄가 스스로 없어지는 것이
마치 병든 사람이 땀을 흘리고 나면
점점 나아지는 것과 같다. / 사십이장경 제 5장
신청곡: 범능스님의 명상음악 3집 지장보살 제 5악장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