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05-19 15:09:11, 조회 : 1,108, 추천 : 0 |
|
첨부파일 : 12.jpg (24kb) 다운 : 121
![]()
![]()
|
일여체현一如體玄하여 올이망연兀爾忘緣이어다.
한결 같음은 본체가 현묘하여 올연히 연을 잊느니라.
관세음보살님을 '무연자비(無緣慈悲)이신 관세음보살님'이라고 말해요.
이때의 '연'이란 말은 '조건'이란 말입니다.
관세음보살님께서는 중생들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에 조건 없는 자비를 베푸신다고 해서 '무연자비 관세음보살'이란 말을 하는 겁니다.
여기서 조건을 잊었다는 뜻의 '무연'은 유일하게, 올연히 오똑 솟아있는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바로 절대의 세계입니다. 완전의 세계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 그런 자리이지요. 그런 자리를 위에서는 '한결같음의 자리'라 했고 '너무나 밝고 분명한 자리'라 했습니다. 바로 본체이지요.
본체야말로 현묘하다고 했습니다. 그윽하고 깊다는 뜻이지요.
부처님의 탄생게에도 보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했습니다. 그때의 유아, '오직 내가 홀로 높다'했을 때의 ‘나’라고 하는 자리가 바로 현묘한 자리, 참나의 자리, 본체의 자리입니다.
[우학스님의 신심명특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목스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
|
[2011-05-19] |
: |
염주를 돌려 감은 그 손끝이 어찌 그리 곱고 예쁘신걸까요? 그 분의 심성 또한 그러하리라~~~수선화보살님을 꼭 닮을 모습같아서 참으로 좋습니다 _()_ |
 |
 |
|
[2011-05-20] |
: |
불각심보살님 염주돌리는손이 참으로 곱지요...어느불자의 아름다운 마음이 고와서 일겁니다 불각심보살님 오늘도 좋은날엮어가시고 늘 건강과 행복누리시는날들 되세요_()_ |
 |
 |
|
[2011-05-20] |
: |
정성을 다해 염주알을 한알 두알 돌리는 손길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신심으로 마음 닦는 불자이겠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11-05-20] |
: |
녹수언니보살님 한알에 염주를 돌리면서 참회하고 두알을 돌리면서 기도하고,,,우리네인생자체가 모두 참회뿐인것같습니다 보살님 오늘도 작복하시어 공덕많이 쌓으시는날되셔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