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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법회의 청중
常不輕菩薩 2011-05-19 20:36:52, 조회 : 1,21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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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대중                              / 이과수 폭포

저는 이와 같은 사실들을 보고 들었습니다.
어느 날 부처님께서 왕사성 기사굴 산중에 계셨습니다.

큰 스님들 일만 이천 명과 함께 하셨는데,그들은 모두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 이들로서 모든 누가 이미 다 하고 더 이상은 번뇌가 없었습니다. 자신의 진정한 이익을 얻어서 존재의 속박이 다 없어진 상태라 그 마음은 아주 자유로웠습니다.

그분들의 이름은 아야교진여.마하가섭.우루 비난가섭.가야가섭.나제가섭.사리불.대목견련.마하가전연.아누루타.겁빈나.교범바제.이바다.필릉가바차.박구라.마하구치라.난타.손타라난타.

부루나미다라니자.수보리.아난.라후라.등등 세상에 널리 알려진 참으로 큰스님들 이었습니다.

또 한창 공부를 하고 있는 이들과 공부를 다 마친 이들 이천여 명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하 파사파제 비구니는 그들의 권속들 육천여 명과 함께 있었으며,라후라의 어머니인 야수다라 비구니도 역시 그들의 권속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법화경  /계속 이어집니다.



신청곡:산사의 풍경소리/김동아
대덕심 [2011-05-20] : 공부해보는 시간이겠습니다.솔향보살님 성불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1-05-20] : 금련화 보살림,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성불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1-05-20] : 미국의 어느 대통령이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면서 했다는 말이 유명합니다. "불쌍한 나이아가라 폭포여~~" 그만큼 이과수 폭포는 나이아가라폭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아름답고 웅장하다고 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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