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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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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19:43:22, 조회 : 1,0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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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L7K0280.jpg (152kb) 다운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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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가장 고귀한 것은 바로 앞에 앉은 사람과의 인연입니다.
특히 부처님 정법과의 이 인연은 이생에서 이루어진 인연이 아닙니다.
과거 무수한 세월을 두고 인연이 있어서 또다시 이렇게 인연을 짓게 되는 것이지요.
특히 이 정도, 육조대사 큰스님과 법달 스님과의 인연은 예사 인연이 아닙니다.
나중에 법달스님이 도를 이루고 큰 제자가 됩니다.
참, 아주 재미있는 말입니다.
“다만 부처님은 말이 없음을 믿으면, 연꽃이 입에서 피어나리라.”
부처님의 진실은 말에 있지 않습니다.
단 한마디로 말하면, 말에 걸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 말은 뭐냐? 말 넘어 본래의 자리 있습니다.
말 넘어 본래의 자리에 그 진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나는 단 한마디도 한 적이 없다’
이런 엄청난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팔만 사천 법문을 해 놓으시고는 끝 부분에 “나는 단 한마디도 한 적이 없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의심을 가졌습니다.
바로 그 말과 비슷합니다.
부처님의 진실은 말에 있지 않다.
두 번째는 뭐냐하면?
‘말이 필요 없다. 진리는 말이 필요 없다.’ 이런 뜻을 또 갖고 있습니다.
세 번째 뜻은 뭐냐?
말이 없음. 왜 말이 없음인가?
부처님의 말씀, 말은? 중생의 말이지 부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가 큰 거울 앞에 서게 되면 빨간 옷을 입고 서면 빨갛게 나타나고, 노란 옷을 입고 나타나면 노랗게 나타나지요.
그 거울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부처님입니다.
중생이 그거울 앞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느냐에 따라서 부처님의 말씀이 생겨나게 됩니다. 중생의 모습대로 말씀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처님의 말씀은 바로 중생의 말이다. 방편설이라고 하는것이 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은 말이 없다. 고 표현이 되는 것입니다.
-육조단경기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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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m I Supposed To Do - Ann Margret
안치환/사랑하게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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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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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반갑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빗길안전운행하세요 ...행복한주말 만드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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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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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동ㅇ아 ..와우정사 유상록 ..구절초 ...다 함께들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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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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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보살님 반갑습니다 잘지내시지요? 대구는 아직 해가 떠잇습니다 보살님 오늘도 즐거운날되시고 부부의 날이니 거사님과함께 오붓한 시간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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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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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인연에 이렇게 만나면서 공부할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중생이기에 행복과 불행을 느낍니다.우리모두 부처님 닮아가는 마음이 됩시다.행복한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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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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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보살님 늘 감사하다고 꾸벅 절이라도 하고싶습니다 귀한댓글 바쁘신와중에도 매일달아주시니 그마음이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셔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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