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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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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18:36:34, 조회 : 1,12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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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b2c96_soomin3422_labi1129.jpg (226kb) 다운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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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자문해보라
과연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없이 살아왔는지
만약 자신에게 대답할 사람이 있다면
이는 오만과 우월성에 젖은 자만일것이다
하늘을 향하여 머리를둔 의미를 짚어 가며
참회하고 겸손하게 살아 간다면
자신을 위한보다 나은 삶이 될것이다
만약 십선을 행하지 못하고 십악을행한다면
다음생에는 머리를 밑으로 두거나
혹은 옆으로 두고 살아가는 몸을 받을 것이다
왜 사람만이 머리를 하늘로 향해 두었는지
자문해 보라. 분명 답이 나올것이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없이 살라는 뜻임을
스스로 알게 될것이다
또 사람만이 머리를 하늘로 향해둔 이유는
사람은 십법계의 중심세게이다
사람의 몸을 받아 묘법을수행하여
보살도를 닦아 불계를 이루기도하고
반대로 십악을지어 삼악도에 들기도하고
삼악보다 무거운 오역방법죄를 지어
무간업을 받기도한다
자신이 대성인이신 세존의 자리에 들기도하고
혹은 자신을 악도에 빠뜨리기도한다
이는 순전히 자신의 몸가짐
마음가짐에 의한것이다
이러한 선악의 양면성이 사람에게 있기에
머리를 하늘로 두고 있다
-법화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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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구름이 대지위에 비를뿌리면
인드라스님/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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