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06-02 20:25:01, 조회 : 1,117, 추천 : 0 |
|
|
|
내가 보니, 항하강의 모래처럼 많은 저 세계의 보살들이 가지가지 인연으로 부처님의 도를 구합니다.
어떤 이는 보시를 행하는데 금과 은과 산호와 진주와 마니 보배와 자거와 마노와 금강 같은 온갖 보배와 또 노비와 수레들과 보배로 꾸민 연을 기쁘게 보시하여 불도에 회향하고, 삼계에서 제일 가는 일불승을 얻어 부처님의 칭찬 받기를 원합니다.
혹은 어떤 보살들은 난간 있고 일산 받쳐 들고 잘 꾸민 네 마리 말을 메운 보배 수레를 보시 합니다.
또 보니, 어떤 보살들은 몸의 살과 손발과 처자까지 보시하여 최상의 도를구합니다 또 어떤 이는 머리와 눈과 신체를 흔쾌히 내어주고 부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문수 사리보살이여, 내가 보니 여러 임금들이 부처님께서 나아가서 최상의 도를 물을 때 좋은 국토와 궁전과 신하들과 후비들을 다 버리고 머리와 수염 모두 깎고 법복을 입습니다.
혹은 또 어떤 보살들은 비구의 모습을 하고는 고요한 데 홀로 앉아 경전 읽기를 좋아합니다.또 보니 어떤 보살들은 용맹 정진 하며 깊은 산에 들어가서 불도를 사유하고, 또 어떤 욕심을 떠난 이는 늘 한적한 곳에 있으면서 선정을 깊이 닦아서 다섯 가지 신통을 얻습니다.
또 보니 어떤 보살들은 선정에 들어가서 합장하고 천만 가지 게송으로 모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또 어떤 보살들은 지혜는 깊고 뜻은 견고하여 부처님께 법을 물어 모두 다 듣고 기억하며,또 보니 어떤 불자는 선정과 지혜가 구족하여 한량없는 비유로써 대중들을 위하여 법을 강설하며,기쁜 마음으로 설법하여 많은 보살들을 교화하며 마군의 무리들을 물리치고 법의 북을 울립니다./법화경
일불승이란..
부처님이 처음 법을 설하실 때에는 사성제 십이연기 등을 설하여 중생들을 깨우쳐 주었다. 이 때에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사제, 12연기를 깨달은 사람들을 성문, 연각이라 부르고, 이 두 가지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깨달음을 얻음을 성문승과 연각승이라 한다.그리고 이 둘을 합쳐서 이승이라고 한다
뒤에 또 부처님은 空과 보살이 행하는 육바라밀을 설하시어 깨달음을 주었는데 이 때에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해 육바라밀을 행하고 공을 깨닫는 이를 보살이라 하고, 이러한 가르침에 의지하고 육바라밀을 닫고 공을 깨닫는 것을 보살승이라 한다그리고 위의 성문승 연각승과 보살승을 합쳐 삼승이라고 한다.그런데 법화경 방편품을 보면 나’는 오로지 ‘일불승(一佛乘)’을 설하기위해 방편으로 ‘이승(二乘),삼승(三乘)’을 말씀하신다"고 하셨다
이는 법화경 이전에 설한 성문승이나 연각승 보살승의 삼승은 부처가 되는 길을 설하기 위한 전 단계로써 다 중생의 근기에 맞쳐서 설한 방편일뿐이고,
진정한 가르침은 모든 중생들을 부처가 되게 이끌기 위한 가르침 즉 일불승이라는 것이다
즉 여태까지의 삼승은 중생의 근기에 맞쳐서 방편으로 설한 것일 뿐이고, 진정한 가르침인 일불승은 중생들의 근기가 숙성되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고 말씀해 주지 않다가, 법화경을 설할 때에 비로소 부처가 되는 길을 설하신 것이다.
즉 모든 중생을 부처가 되게 하는 하나의 가름침, 즉 일불승만 있을 뿐이나, 중생이 근기가 이를 이해하지 못하니, 중생의 근기가 익을 때까지 방편으로 성문 연각 보살의 삼승을 설하였으나, 이제 중생의 근기가 익어 부처에 이르게 하는 법화경을 설하신다는 것이다./옮김
신청곡:바람소리/남수란 |
 |
|
[2011-06-02] |
: |
스님, 글을 올리다 보니 많이 깁니다.. 차한잔으로 목을 축이시면서 설하십시오..감사드립니다.._()_ |
 |
 |
|
[2011-06-03] |
: |
솔향보살님 부처님법만난 인연으로 항상 좋은법문 가르침주심에 감사드립니다.항상 좋은나날 되십시요_()_ |
 |
 |
|
[2011-06-03] |
: |
소중하게 올려주신 글 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