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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보살행의 상서.2
常不輕菩薩 2011-06-03 20:03:24, 조회 : 1,327, 추천 : 0
또 보니 어떤 보살은 고요히 명상하여 천신들과 용들이 공경하여도 기뻐하지 않으며. 또 어떤 보살들은 숲 속에 있으면서 광명을 놓아 지옥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여 불도에 들어가게 하며, 또 어떤 불자는 잠자지 않고 숲 속에서 경행하며 부지런히 불도를 구합니다.

또 어떤 이는 계행을 잘 지켜 행동이 뛰어난 것이 마치 보배 구슬과 같이하여 불도를 구하며,또 어떤 불자는 인욕의 힘이 훌륭하여 잘난 체 하는 이가 나쁜 말로 꾸짖고 몽둥이로  때릴지라도 그것을 다 견디어 불도를 구합니다.

또 보니 어떤 보살은 온갖 희롱과 농담과 어리석은 무리들을 멀리 떠나서 지혜로운 이들을친근하여 일심으로 산란함을 제거하고 억 천 만년을 산림에서 생각을 집중하여 불도를 구합니다.

또 어떤 보살은 맛있는 반찬과 좋은 음식과 백가지 탕약으로 부처님과 스님들에게 보시하며, 그 값이 천만금 나가는 옷이나 값을 매길 수도 없는 훌륭한 옷을 부처님과 스님들에게 보시합니다.

또 천 만 억 가지의 전단향 나무로 만든 값진 집과 아름다운 이부자리를 부처님과 스님들에게 보시하며, 또 아름다운 동산에 꽃과 과일이 풍성한 숲과 흐르는 샘물과 목욕할 연못들을 부처님과 스님들에게 보시합니다.

이와 같은 가지가지 좋은 보시를 기쁜 마음으로 행하여 싫어 할 줄 모르면서 최상의 도를구합니다. 혹 어떤 보살들은 적멸한 법을 설하여 갖가지 가르침으로 무수한 중생을 교화합니다.

혹 어떤 보살은 모든 법의 본성이 두 가지 모습이 없는 것이 마치 허공과 같은 줄로 보며,또 어떤 불자는 마음에 아무런 집착이 없어서 이 미묘한 지혜로써 최상의 도를 구합니다./법화경





보시바라밀은 재시(財施), 법시(法施), 무외시(無畏施)의 세 종류로 나누어진다.

재시는 자비심으로 다른 이에게 조건 없이 물건을 주는 것 고,

법시는 다른 사람에게 부처님의 법을 말하여 선근(善根)을 자라게 하는 것이며,

무외시는 스스로 계를 지켜 남을 침해하지 않고 다른 이의 두려운 마음을 없애 주는 것이다.



보시 (布施) :바른 사업으로 중생교화를 위해 수행에 필요한 재물이나 법을 보시하여 기쁨을 주는 것.

ㄱ) 재보시(財布施) : 재물로 하는 보시
ㄴ) 법보시(法布施) : 부처님 법을 전해주는 보시
ㄷ) 무외시(無畏施) : 공포를 없애 마음의 평안을 주는 보시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 베풀고도 베풀었다는 상이 없는 최상의 보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웃음 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는 하루에
400번을 웃는다고 하고
어른은 10번 웃는다고 합니다.

웃을일이 없다고 입 앙당물고 살아봐야
내 마음만 아프고 힘들어집니다.

웃음은 약 이라고 합니다.
웃음은 만병 통치약이라는 말도 있지요.

그래서 요즈음은 여럿이 모여서 웃는 모임도 생겨나고
어느 사찰에서는 하루 일정시간 승려들이 모두모여
하하하하 웃고 다시 맏은 일을 한다고 합니다.

불뮤직 닷컴도 예외일수는 없겠지요.
주말아침 하하하 기분좋은 웃음으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 해 보는것은 어떨런지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습니다.(ㅎㅎㅎ)



신청곡:브람스/헝가리 무곡5번  Self Control / Soraya Arnelas
법성화 [2011-06-04] : 행복해서 웃느ㅡㄴ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말이 생각납니다 솔향보살님 주말입니다 특별히 아름다운날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솔향보살님 _()_
대덕심 [2011-06-04] : 웃으면 보약이랍니다.웃음으로 복짓는 주말이 됩시다.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행복가득한 주말이 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1-06-04] :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웃으면 마음의 보약이라고 합니다. 금련화 보살림 수선화 보살림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신나게 사는 하룱 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1-06-04] : 스님 수선화 보살림의 글이 아니고 솔향보살림의 글입니다.. 정정해 주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1-06-04] : 스님, 집에서 놀면서 올리는글들이 아니라는 말입니다.._()_
월명화 [2011-06-04] : 안녕하세요, 솔향보살님. 항상 귀한 글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보살님께서 올려주시면 저희들이 읽으면 그 귀한 글이 귀한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스님께서 또 경전을 찾아서 저희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주시고 하니 아하~ 그런 말씀이구나 하고 깨몽을 하거든요..
월명화 [2011-06-04] : 오늘도 보시의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히 들었습니다. 특히 무주상보시가 크다구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월명화 [2011-06-04] : 보살님께서 글을 올려주시자면 많은 시간과 노력, 정성이 엄청 들어가겠죠. 저희들 익히 잘알구요. 그치만 보살님께서 저희보다 많이 법문을 아시니 올려주시는데 올려주신분의 성함을 잠시 착각하셨다고 스님께 바로 정정을 요하시면
월명화 [2011-06-04] : 같은 불자로서 예의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솔향보살님, 또 다른 보살님과의 발음이 많이 혼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무주상의 보시..
월명화 [2011-06-04] : 솔향보살님, 암것도 모르는 소인배 불자임니다만 오늘 아침에 목이 많이 불편하심에도, 천도재 때문에 바쁜 오늘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생방송을 해주시는 진허 성종스님의 방송을 경청하면서 느낀 저의 생각을 올려보았습니다
월명화 [2011-06-04] : 제 생각이 불편하셨다면 소인배 불자라서 그러니 하구 양해해 주시와요^^
常不輕菩薩 [2011-06-04] : 샘물 보살림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어찌 스님께 가르침을 드릴수 있겠는지요? 저역시 스님께 배움을 하는 법우입니다.
常不輕菩薩 [2011-06-04] : 불교법문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그저 그냥 부처님법이 좋아서 마음이 움직이기에 .. 좋은글로도 보시가 되오니.. 이유 조건없이 올려드리고 있었습니다만.. 간혹..??
常不輕菩薩 [2011-06-04] : 스님께서 노여움이 있으셨다면 노여움을 푸시길 바라오여 기분이 상하셨다면 기분또한 푸시길 비옵니다.
월명화 [2011-06-05] : 솔향보살님, 마음이 많이 언쟎으시죠 ㅠㅠ. 이해가 갑니다. 저도 별생각없이 한 행동과 말이 주위분들에게 상처를 드려서 혼난적도 많고. 자신이 미운적도 많았습니다.
월명화 [2011-06-05] : 다시 우리 불심사 법우님들을 위하여 귀한 법문 올려주시고 꼭 뵙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常不輕菩薩 [2011-06-06] : 샘물보살림..?? 말씀하신 의도가 어떤 의도인지요..?? 배려라는 것이 나를 낮추고 상대를 떠 받드는 것이 배려인가요..?? 그런것이 배려였는지요.. 묻고 싶습니다..??
常不輕菩薩 [2011-06-06] : 샘물보살림도 행복한날 이어가세요. 고마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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