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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법연화경 (서품 序品)
常不輕菩薩 2011-06-26 13:08:16, 조회 : 1,146, 추천 : 0
세존께서 삼매에 드시자마자, 천상의 꽃인 만다라바, 대만다라바, 만주샤카, 대만주샤카의 꽃비가 내려, 세존과 사부대중의 위를 덮었다. 그리고 전불국토가 여섯 가지로 진동했다.

그때 그곳에는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 천신, 용, 야차, 건달바, 아수라, 가루다, 긴나라, 마후라가 그리고 인간과 인간 이외의 것들이 모여 있었다.

또 지방의 왕후와 군대를 통솔하는 전륜왕, 사주(四州)를 지배하는 전륜왕들이 모여 권속들과 함께 세존을 우러러보면서, 놀라움과 신기함을 감추지 못하고 크게 환희했다.

그때 세존의 미간에서 한 줄기 백호 광명이 뻗쳤다. 그 빛은 동쪽으로 1만 8천의 많은 국토를 비추어, 아비지옥으로부터 유정천(有頂千)이르기 까지 모든 불국토와 육취(六趣)에 있는 모든 중생들에게 똑똑히 보였다. 또 그 불국토에는 부처님께서 계시는 것도 보였으며, 부처님의 설법도 전부 들렸다.

그 불국토에는 비구, 비구, 우바새, 우바이의 수행자가 있어 선정의 결과를 얻은 이도 있으며, 아직 얻지 못한 이도 있었다.

또 위대한 보살들이 있어 여러가지 절묘한 방편으로 수행하고 있는것도 보였다.

부처님들께서 완전한 열반(般涅槃)에 드시는 것도 보였으며, 보석으로 된 사리탑도 보였다.





스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란분절 입재일이 월요일인걸로 알고 있으나 사정상 조금 늦추시는걸로 청취했습니다.
법화경을 처음부터 다시 옮기려  합니다.
폼까지 잡으셨다는 스님의 말씀에 송구하면서도 웃음이 나오더군요..^^

스님, 법우님..
하늘에서 맺어준 인연의 고리를 아시는지요..??
인연의 고리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이로 충만하여 오래 오래
사귀는 것이라고 합니다.
동안 저는 많이 바빴습니다.


일체인연 영가님들..
극락왕생 하시옵소서~~


신청곡:우란분절/김무한   법능스님 명상음악3집 지장보살 5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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