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06-28 07:51:50, 조회 : 1,120, 추천 : 0 |
|
|
|
마치 활짝 핀 파리자타나무로 한 면이 빛나는 것처럼. 나와 수천 고티의 사람들은 여기서 이 모두를 본다. 여래께서 한 줄기 빛을 뻗쳐 천신들의 세계를 포함한 이 세상에 꽃이 피는 것을 사람 중의 왕이신 여래의 위력이여,ㅤ아아 ,더러움 없는 광대한 지혜여 뻗친 한 줄기 빛이 지금 세간에 퍼져 수천이나 되는 국토를 비추고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이 헤아릴 수 없으며 이전에 들은 적도 없는 상서로운 모습을 보고 신비롭게 생각하고 있다. 문수사리여, 그 의미를 말해 주시오. 부처님의 아들이여, 우리의 바람을 들어주시오. 용자여, 사부대중은 훙분에서 지금 그대와 나에게 주목하고 있다. 그대에게 기쁨을 주고 의심을 풀어주시오.
선서(善逝)의 아들이여, 그들에게 수기(授記)해 주시오. 어떤 목적으로 선서께서 지금과 같은 광명을 뻗치시는지 거기에 대한 수기를 아아, 사람 중의 왕이신 부처님께서 지니신 위력의 위대함이여 아아, 그 지혜는 얼마나 광대하며 맑은가. 그 한 줄기 빛이 지금 세간에 퍼져 수천 국토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 이 커다란 광명이 뻗친 데는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사람 가운데 가장 고귀한 선서께서는 이전에 보리수 아래에서 최고의 법을 깨달으셨는데 그것을 설하시는 것인가 아니면 보살들에게 수기(授記)하시는 것인가? 수천의 국토에 계신 많은 부처님께서 석존의 빛에 의해 보이며 또 아름다운 보석으로 장식된 무한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진 부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래의 아들인 문수사리여 인간, 천신, 야차, 나찰(羅刹)은 나 미륵이 물어보기를 바라고 있다. 이 사부대중은 문수사리가 여기서 무엇을 수기하는지 기대하고 있다.
앞부분은 5,6,7,8,9 번째 보살행의 상서까지 올려놓은부분이 있기에(참고하세요) 그 다음부터 올립니다._()_
知眞爲眞 見爲知爲
지진위진 견위지위
是爲正計 必得眞理
시위정계 필득진리
진실을 알아 진실로 생각하고
거짓을 보아 거짓으로 알면
이야말로 바른 소견이라
그는 반드시 참이익을 얻는다.
진(眞)이나 선(善)이나
자유의 새는 결코
애매나 암담의 숲을
그의 깃들이는
보금자리로 하지 않는다.
모든 확실하지 못한 어둠 속에는
다만 두려움이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죽음!
행복을 그리는 우리에게
한치 앞이란
얼마나 무서운 깊은 못인가!
눈이 있는 자는 볼 것이요,
귀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다.
참을 구하는 자는 참을 얻을 것이요,
거짓을 구하는 자는 거짓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진실을 진실로 알고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 아닌 것으로 아는 사람은
마침내 저 올바른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는 지혜의 빛 속에서
진리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법구경 쌍서품(雙敍品)
신청곡:하늘꽃이여/성열스님 지장보살 멸정업진언/山空스님 |
 |
|
[2011-06-29] |
: |
감사하게 좋은 공부해 봅니다.솔향보살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오._()_ |
 |
 |
|
[2011-06-29] |
: |
금련화 보살림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 날씨는 무덥지만 비가오려나 봅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