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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법연화경 (서품 序品)
常不輕菩薩 2011-06-29 13:13:17, 조회 : 1,047, 추천 : 0
그래서 법의 왕자인 문수사리는 미륵보살과 다른 보살들을 향하여 말했다.

"선남자들이여, 전세계에 울려퍼지는 위대한 법을 설하시려는 생각이 여래께 있는 것이다.

선남자들이여, 이것이 위대한법의 비를 내리고, 위대한 법의 북을 울리며, 위대한 법의 깃발을 높이 걸고, 위대한 법의 등불을 타오르게 하고, 위대한법라를 불며, 위대한 법의 심벌즈를 울리고, 위대한 법을 지금설하려는 생각이 여래께 있는 것이다.

선남자들이여, 번득이는 영감과 이전에 내가 본 징조로 미루어본다면, 이전의 여래들께서도 마찬가지로 그 뻗친 빛을 받아빛났으며, 그로 인해 나는 다음과 같은 것을 알았다. '

여래께서는 지금 위대한 법이 울려퍼지게 하는 법을 설하려하시며, 위대한 법이 울려퍼지는 것을 듣게 하려고 하신다.

그때문에 이런 징조가 나타나는 것'임을. 왜냐하면 모든 세간의 사람들에게는 쉽게 믿을 수 없는 가르침의 문을 여래께서 듣게 하시려 할 때는, 거기에 맞게 이와같은 대기적이나 광명을 뻗쳐 빛나게 하는 징조를 보이시기 때문이다.

선남자들이여,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든다. 헤아릴 수 없고 광대하며 잴 수도 없으며 생각도 미치지 않고 측량도 초월한 무한한 겁의 과거세에, 아니 그보다도 훨씬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이다.

'일월등명(日月燈明)'이란 여래께서 이 세상에 출현하셨다.

그분은 지혜와 덕행을 갖춘 선서시며, 세간을 잘 아는 위없는분이시며, 사람들을 잘 이끄시는 분이시며, 천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불타시며, 세존이셨다.

그 부처님께서는 처음도 중간도 끝도 좋고, 의미도 좋고, 글귀도 좋은 법을 설하였으며, 순수하고 완전하고 청정하고 결백하고 순결한 생활(梵行)을 분명히 하셨다. 즉 성문들을 위하여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와 12인연(十二緣起)법을 설하셨다.

그것은 생, 로, 병, 사와 괴로움, 슬픔, 걱정, 혹란을 부수기 위한 것이며, 마침내는 열반에 이르기 위한 것이다.

또 보살들에게 육바라밀을 동반한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비롯하여 일체지자인 부처님의 지혜에 이르기까지의 법을 설하셨다.







신청곡:49재천도영가/태산보살
대덕심 [2011-06-30] : 부처님 감사합니다.오늘도 지혜와 깨달음을 주옵소서~~솔향보살님 감사합니다.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常不輕菩薩 [2011-06-30] : 금련화 보살림 오늘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입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정진화 [2011-06-30] : 솔향보살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강원도에 비가 많이 온다고들었습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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