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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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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5:22:55, 조회 : 1,1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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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꽃인 만다라바, 대만다라바, 만주샤카, 대만주샤카의 커다란 꽃비가 내려 세존과 주위에 있는 분들을 덮었다. 그리고 전불국토가 6종으로 진동하였다.
미륵이여, 그때 그곳에는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 천신, 용, 야차, 건달바, 아수라, 가루다, 긴나라, 마후라가 그리고 인간과 인간 이외의 것들이 모여 있었다.
또 지방의 왕후와 군대를 통솔하는 전륜왕, 사주를 지배하는 전륜왕들이 앉아있었다. 그들은 모두 시종과 함께 세존께 예배하고 놀라움과 신기함을 느끼며 크게 기뻐하였다.
그때 일월등명여래의 미간 백호로 부터 한 줄기 광명이 뻗쳤다. 그 광명은 동방에 있는 1만 8천 명의 부처님의 국토에 퍼졌다. 그리고 그 부처님들의 국토 모두가 그 광명 때문에 똑똑히 보였다.
미륵이여, 그것은 바로 지금 이 부처님들의 국토가 보이는 것과 같다.
미륵이여, 또 그때 그 세존을 따르는 20코티의 보살들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법을 들은 그들은 거대한 광명에 의해 세계가 빛나는 것을 보고 놀라서 지금까지 해본 적이 없는 생각을 하며 기뻐하셨다.
미륵이여, 또 그때 그 세존의 가르침의 자리에 '묘광(妙光)' 이라는 보살이 있었는데 그에게는 8백 명의 제자가 있었다.
세존께서는 삼매로부터 깨어나시어 묘광보살을 위하여 '바른 가르침의 백련(妙法蓮華經)' 이라는 법문을 설하셨다.
60중겁 동안 같은 자리에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지 않으시고 설하셨다. 모든 청중도 같은 자리에 앉은 채 60중겁 동안 세존으로 부터 법을 들었는데, 그곳에 모인 중생은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이 피곤한 사람이 없었다.
일월등명여래 께서는 '바른 가르침의 백련'이라는 법문을 설하시어 60중겁이 지난 그 순간 완전한 열반에 들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신청곡:구름걷힌달처럼/성우스님 꿈/김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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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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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보살님 행복한주말 만드세요 ..건강하시죠...비 피해없으시길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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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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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잠시 들립니다, 전 건강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전혀 피해가 없는 곳에 살고 있아오니 행복바다 보살림, 고맙고.. 건강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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