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묘법연화경 (서품 序品)
常不輕菩薩 2011-07-02 10:00:17, 조회 : 1,068, 추천 : 0
또 사문, 바라문을 포함해서 천신, 인간, 아수라를 포함한 생명이 있는 것들 앞에서, '비구들이여, 오늘 한밤중에 나는 무여의열반(無餘依涅槃)에 들 것이다'라고.

미륵이여, 일월등명여래께서는 '길상태(吉祥胎)'보살이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고 그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수기하셨다. '비구들이여, 이 길상태보살은 내 바로 뒤에 위없는 깨달음을 얻어 '이구안(離垢眼)'이라는 존경받는 여래가 될 것이다'라고.

또 미륵이여, 일월등명여래께서는 그날 밤중에 무여의열반에 드셨다. 그리고 그 '바른 가르침의 백련'의 법문은 묘광보살이 간직하셨다. 80중겁 동안 묘광보살은 완전한 열반에 드신 세존의 가르침을 간직해서 설하였다.

미륵이여, 그때 세존의 8명의 아들들은 이 묘광보살의 제자가 되었다. 묘광보살에 의해 그들은 위없는 깨달음을 향하여 점차 성숙되었는데, 그 뒤 백코티니유타나 되는 많은 부처님들을 뵙고 모셨다. 그들 모두 위없는 깨달음을 얻었는데 그 중 마지막이 디팡카라부처(燃燈佛)이시다.

묘광보살의 제자 8백 명 가운데 이익과 사람들의 존경과 세간의 평판을 소중히 여기며, 명성을 바라는 한 보살이 있었다. 그 보살은 가르침을 받거나 설해진 문구와 문자를 오래 간직하지 못하고 명성을 바라기 때문에 '구명(求名)'이라고 불렀다 이런 사람이었지만 여러 가지 선근을 쌓아서 수백 수천 코티 니유타나 되는 많은 부처님들을 기쁘게 하였다. 그리고 부처님들을 공경, 공양하며 찬탄하였다.

미륵이여, 그때 그곳에서 위대한 보살이며 설법자인 묘광보살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왜냐하면 바로 내가 그때 그곳의 그 묘광이라고 불리는 보살이었으며 설법자였기 때문이다. 미륵이여, 그대야말로 그때 그곳의 게으름뱅이인 구명이라고 불리던 보살이었다.

미륵이여, 이런 까닭에 세존께서 뻗치신 광명의 징조를 보고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했다. 세존께서도 모든 부처님들이 지지하시는 광대한 경전이며 보살을위한 바른 가르침의 백련이라는 법문을 설하려고 하신다'라고. 또 문수사리보살은 같은 의미를 다음의 게송으로 읊었다.  







서로가 진솔한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말과 행동은 고단한 삶에 밝은 희망과
행복으로 하루를 열게 해 줄거라고 합니다.

멀리 서귀포에서 오신 학장님 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

날씨가 좀 후덥지근하지만
그래도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봅니다.
우란분절 초재이옵니다만..멀다는 이유로,
또 바쁘다는 핑계로...
불심사에 가서 뵙지도 참석도 못하옵니다.
은은한 아침 꽃향기 살포시 넣은 차 한잔하시면서
언제까지나 늘 건안하십시오._()_
불심사에 오심을 감사드립니다.._()_




신청곡:아버지/김경호    나무아미타불:山空스님


  이전글 묘법 연화경(方便品) [1] 常不輕菩薩 2011-07-03
  다음글 묘법연화경 (서품 序品) [2] 常不輕菩薩 2011-07-0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