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1-07-05 23:03:27, 조회 : 1,085, 추천 : 0 |
|
첨부파일 : SA500812.jpg (207kb) 다운 : 112
![]()
![]()
|
부처님의 경지는 허공과 같다
여러 보살들이 문수보살에게 말했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을 각기 말했습니다.
이제는 보살의 깊은 지혜로 부처님의 경지는 어떤 것이고,
그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경지를
알 수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문수보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래의 심오한 경지는 허공처럼 광대 무변해서
가령 모든 중생이 그 안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사실은 들어가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경지는 부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부처님이 무량겁을 두고 설명한다 할지라도
다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중생을 해탈시키고자 할 때에는
중생의 마음과 지혜에 따라 법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하더라도
부처님의 법은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부처님은 중생의 수준과 기질에 따라 자유자재로
중생의 세계에 들어가지만 부처님의 지혜는 항상 고요합니다.
이것이 부처님만의 경지입니다.
부처님의 지혜는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막힘이 없고 그 경지는 마치 허공과 같습니다.
부처님의 경지는 그 자성이 참으로 청정하여
생각이나 분별로는 알 수 없습니다.
부처님의 경지는 업도 아니고 번뇌도 아니며
고요해서 걸릴 데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등하고 한결같이
중생의 세계에서 작용합니다.
모든 중생의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 속에 있고
부처님은 한 생각에 중생의 마음을
샅샅이 꿰뚫어보고 계십니다."
〔華嚴經 菩薩明難品〕
---------------------------------------------------------
유지나/기도하는여인 |
 |
|
[2011-07-06] |
: |
수선화보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별일 없으시죠? 중생에 마음이 어떤 마음으로 생활하는지 부처님께서는 항상 지켜보고 계신듯 합니다.소중한글 감사하게 마음에 담아 봅니다.보살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
 |
|
[2011-07-06] |
: |
녹수언니 보살님 잘지내시는지요? 동안 집에 도배도 좀하고 개인적으로 분주했었습니다 늘 기억해주시고 귀한댓글주심에 감사한마음전합니다 언니보살님도 더위에 건강유념하시고 늘 복록이 가득하신날들 되시길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