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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은 겉만 낳지 속은 모른다.
법성화 2011-07-13 14:04:14, 조회 : 1,08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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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언제나 한결같이 자식 걱정에 세월가는 줄을 모르지요!

하지만 자식들은 모두가 제 생각대로 살아가는 자칭 성인들이라지요!

부모는 뼈를 깍는 인고의 세월을 보내건만 어느자식들이나 저혼자 커온줄로 알지요!
그래서 모든 부모들의 인생은 희생의 세월이 됩니다.
그누가 부모의 힘들고 어려운 큰고통의 세월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자식들은 저들의 생활이 힘들면 저 혼자만 힘들고 부모나 형제들의 근심은 아랑곳하지 않지요!
많은 신도님들의 자식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이들 섭섭해하고 쓸쓸해 합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들 역시 우리부모에 대하여 어찌 생각들 하십니까?

우리들 역시 자식들이 우리에게 하는 그대로 부모에게 하지 않습니까?
저 혼자만 생각하고 저 혼자만 잘났고 저 혼자만 커온줄아는게 역시나 우리들 자식들 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부모 은중경"을 설하고 계시지요!

부모에게 대하여야할 도리들이 수록되였지요!
하지만 우리불자님들!
자식을 위해서는 몸둥아리도 아깝지 않지만 우리들의 부모를 위해서는 우리들이 어찌하고있는지......
많이 생각해보세요.

진정한 부모의 사랑이 무엇인지...
부모가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지요!
부모는 자식들이 잘만 살아가기만을 진심으로 바라고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한평생을 돌고 도는 물레방아처럼 부모는 우리에게 우리는 자식에게
희생을 돌려가면서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불자님들!
그냥사세요!
자신들의 무거운 업장을 하루 하루 소멸해가면서 주어진 대로 살아 가세요!
양파 껍질을 하나씩 벗겨가듯이 언젠가는 두텁고 무서운 자신들의 업장도 벗겨져 나갈것 입니다.


-아마추어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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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스님/허튼소리
대덕심 [2011-07-14] : 자식은 품안에 있을때 자식이 맞는것 같습니다.수선화보살님 올려주신글 마음에 와 닿습니다.초복날 맛나는것 원기 충전하세요._()_
법성화 [2011-07-14] : 녹수 언니보살님 감사합니다 끈적한 습기많은 날씨입니다 오늘도 건안히신날되시고 일일시호일되십시요 _()_
정진화 [2011-07-14] : 수선화보살님 귀한글 재방송으로 듣고 보고 있습니다건강하세요 .._()_
법성화 [2011-07-14] : 행복바다 보살님 요즘 방송하시느라 바쁘시죠? 보고싶어요 주말에도 안오시고...자주 인사말이라도 남겨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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