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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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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09:36:49, 조회 : 1,2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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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석탑.jpg (400kb) 다운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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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품 염부중생이 업보받음
그때, 지장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부처님의 위신력을 입은 까닭으로 백천만억 세계에 두루 이 몸을 나누어 일체의 업보중생을 구제하고 있나이다. 만약 부처님의 큰 자비의 힘이 아니오면 능히 이같은 변화를 부리지 못할 것이옵니다. 제가 이제 또 부처님의 부촉하심을 받았아오니 아일다 가 성불하여 오실 때까지 육도 중생을 해탈토록 하오리니, 원하옵건데, 세존이시여, 염려하지 마옵소서.
이때 부처님께서 지장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일체중생이 해탈하지 못한 자는 성식이 정한 바가 없어서 악습으로는 업을 짓고 선습으로는 과를 짓나니, 착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한 경계를 따라 태어나 육도에 윤회하여 잠깐도 쉴 새가 없으며, 티끌 수 같은 겁이 지나가도 미혹함으로 고난에 걸리는 것이, 마치 그물속에 노는 고기가 항상 흐르는 물인 줄 알고서 ,잠시 벗어났다가 또 그물에 걸리곤 하는 것과 같나니라. 이런 무리들을 내가 걱정하였더니, 그대가 이미 과거 여러겁에 거듭한 서원을 실천하려고 저 죄많은 무리를 널리 제도하겠다 하니 내가 다시 무엇을 걱정하겠는가?
이 말씀을 하실 때, 회중에 있던 정자재왕이라는 한 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 지장보살은 여러 겁으로 오면서 어떤 발원을 하였기에 이제 세존의 은근하신 찬탄을 받나이까? 세존께서는 간략히 말씀하여 주옵소서.
부처님께서 정자재왕보살에게 이르셨다.
자세히 듣고 자세히 들어, 잘 생각하라. 내가 그대를 위해 분별하여 해설하리라. 저 과거 한량없는 아승지 나유타, 말로 할 수도 없는 겁의 일이나라. 그때에 부처님이 계셨으니, 호는 일체지, 성취, 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조어장부,천인사, 불,세존이셨고, 수명은 육만 겁이었느라. 이 부처님이 아직 출가하기 전에는 작은 나라의 왕이 되어,한 이웃나라 왕과 더불어 벗을 삼고 함께 십선을 행하여 중생을 이롭게 하였더니라. 그런데 ,그 이웃나라에 사는 백성들이 여러 가지로 악한 일을 많이 지으므로 두 왕은 의논하여 널리 방편을 베풀자고 하였다. 한 왕은 발원하기를
어서 불도를 이루어 널리 이런 무리들을 남김없이 제도하리라.하였고 ,또, 한 왕은
만약 죄고중생을 먼저 제도하여 안락케 하고 보리를 이루지 못하게 하면 나는 끝내 성불하기를 원치 않노라.고 하였느니라.
불길이 강하면
고구마는 익지않고 껍질만 탄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울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때도 있습니다.
감정이 격할때는 한걸음 물러서서
치밀어오르는 화는 일단 참으세요.
또한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하고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세요.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익어야할 고구마는 익지 않고
그 고구마마저 태워버려 먹을수 없는 것처럼
화는 우리를 삼킬수 있습니다
밝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그것은
건강과 장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어느스님의 말씀을 적어올립니다.
신청곡:Don Bennechi/Message of love 부르지마/김목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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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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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비는 많이 왔지만 그래도 산과 들에 신록이 싱그러움을 더해가는 좋은 계절입니다. 후덥지근한 여름날씨에 스님,보름법회 인등기도 축원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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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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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햇볕이 쨍~하고 내리쬡니다.불볕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법우님 건강유의 하세요.함께 배워가는 불법에 공부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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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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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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