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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보살 본원경
常不輕菩薩 2011-07-26 00:50:21, 조회 : 1,102, 추천 : 0
  첨부파일 : 경천사 십층석탑.jpg (300kb)   다운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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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품 부처님이 찬탄하시다/지난글과 이어집니다.       /중앙박물관

보광보살이여! 또 만약 미래의 세상에 모든 중생들이 꿈이나 잠결에 귀신들의 여러 형상이 나타나,혹은 슬퍼하고 혹은 울며, 혹은 근심 하고, 혹은 탄식하고, 혹은 두려워 떠는 것을 보게 됨은, 이는 모두 다 한생이나 열생, 백생, 천생의 과거세의 부모, 형제자매, 부부, 권속들이 악도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복력으로 구해 줄 곳이 아무데도 없으므로, 할 수 없이 숙세 혈육에게 호소하여 벗어나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보광보살이여 ! 그대는 신력으로 이런 권속들을 시켜서 모든 불,보살의 상앞에 지극한 마음으로 이 경을 읽게 하고 혹은 사람을 청하여 읽게 하여서 세 번이나 일곱 번을 읽으면, 그 악도의 권속들이 경 읽는 소리가 편 수 를 마치자 바로 해탈하고 또 꿈이나 잠결에도 귀신들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으리라.

보광보살이여! 또 미래세에 어떤 미천한 사람들이, 혹은 노비나 부자유한 사람들이 숙세의 업보인 것을 깨닫고 참회하고자 하거든 지극한 마음으로 지장보살의 형상에 우러러 절하면서 칠 일동안 보살의 명호를 염하여 만번을 채우라. 그러면, 지금의 보가 다한 뒤에는 천만생 동안에 항상 존귀하게 태어나고 다시는 악도의 고통을 격지 않으리라.

보광보살이여! 또 만약 미래세에 염부제 안에 사는 찰리족이나 바라문 장자, 거사나 다른 종족의 어떤 사람이든 갓난애기가 있다면 남자든 여자든 칠 일 안으로 이 불가사의한 경전을 읽어주고 또 보살의 명호 를 염하여 만번을 채워주면, 이 애기에게 있던 숙세의 몹쓸 죄보가 풀어지고 안락하게 잘자라며 수명도 더 늘게 되리라. 만약 복을 타고난 애기라면 더욱 안락하고 수명도 더 하게 되리라.






명상으로 삶을 다지라


명상은 소리 없는 음악과 같다.
그것은 관찰자가 사라진 커다란 침묵이다.
그리고 명상은 늘 새롭다.
명상은 연속성을 갖지 않기 때문에 지나가 버린 세월이 끼어들 수 없다.
같은 초이면서도 새로 켠 촛불은 그 전의 촛불이 아닌 것처럼
어제 했던 명상은 오늘의 명상과 같은 것일 수 없다.
이와 같이 명상은 흐르는 강물처럼 늘 새롭다.
나는 누구인가?’ 하고 안으로 진지하게 묻고 또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들어 있다.
때때로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이다.
명상하라. 그 힘으로 삶을 다지라./법정스님, 오두막편지..









신청곡: 기도/장태민
정진화 [2011-07-26] : 솔향보살님 안녕하세요 ...지루한장마에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날마다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_()_
정진화 [2011-07-26] : 스님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건강하신지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저희가족 모두 법우님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_()_
常不輕菩薩 [2011-07-26] : 비피해는 없었습니다. 지루했던 장마철도 니나간듯 싶고 무더위와 한판승 싸워야 될 시간들이 왔네요..거리엔 피서차량들이 줄을 잇고 해변은 몰려온 피서객으로 인하여 인산인해..
常不輕菩薩 [2011-07-26] : 행복바다 보살림 가족모두 즐겁고 유괘한 여름날 되시옵소서~~나무관세음보살.._()_
대덕심 [2011-07-27] : 성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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