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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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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08:37:46, 조회 : 1,12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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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산사의 담장, 운길산 주종사.jpg (346kb) 다운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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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보살이여! 또 미래세의 중생은 달마다 1일, 8일, 14일, 15일, 18일, 23일, 24일, 28일, 29일, 30일에는 모든 죄를 모아 그 가볍고 무거움을 결정하느니라. 남염부제 중생으로써 몸을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이 업 아닌 것이 없고 죄 아닌 것이 없거늘 하물며 방자한 마음으로 살생하고 도둑질하며 사음하고 거짓말하는 백천 가지 죄상이겠는가?
만약 능히 이 십재일에 불,보살과 모든 성현의 상 앞에서 이 경전을 한 번 읽으면, 동서남북 백유순 안에서는 모든 재난이 없어지고 그가 사는 집안의 어른이나 아이들이 현재와 미래의 백천세에 영원히 악도를 벗어날 것이며, 이 십재일마다 한 번씩 읽으면 현재의 그 집안에 모든 횡액이나 질병이 없어지고 의식이 풍족하리라. 이러하므로
보광보살이여, 지장보살에게는 이러한 말로 할 수도 없는 백천만억의 대위신력의 이익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마땅히 알도록 하라. 염부제의 중생은 이 대사와 큰 인연이 있노니, 이 중생들이 이 보살의 이름을 듣고 이 보살의 형상을 보며, 이 경에 석자 ·다섯자 혹은 한 게송· 한 글귀라도 듣는자는 현재에 아주 안락하고 , 닥쳐오는 미래세의 백천만생을 항상 존귀한 가문에 태어나 단정한 몸을 받으리라.
이때 보광보살이 부처님께서 지장보살을 찬타하시는 것을 듣고는 무릎 꿇고 합장하고 다시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 저는 이 대사께서 지닌 불가사의한 신력과 큰 서원력을 알은 지 오래오나 미래 중생에게 알려서 이익을 주기 위하여 짐짓 부처님께 여쭈었나이다. 세존이시여, 이 경을 어떻게 이름지으며 , 저희가 어떻게 널리 퍼지게 하오리까? 오직 분부를 모시고저 하옵니다.
부처님께서 보광보살에게 이르셨다.
이 경은 대체로 이름이 셋 이니라. 하나는 지장본원이며, 하나는 지장본행이고, 하나는 지장본서력경이라 이름하느니라. 이 보살이 멀고 먼 겁으로오며 중대한 서원을 발하고 중생에게 이익을 주어왔으니, 이런 까닭으로 그대들은 이 원에 따라 세상에 널리 펴도록 하라.
보광보살이 부처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 듣고는 합장하여 공경스럽게 절하고 물러갔다. /6품의글중 마지막글을 올립니다..
신청곡:내려놓으시게/도신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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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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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관리 잘 하시옵소서~~ 그래야, 인연연가님들도 무사히 극락왕생하시옵니다.. ^^ 칠월칠석기도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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