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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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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19:48:58, 조회 : 1,10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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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65.jpg (159kb) 다운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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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 가난해도 가난 아니요 영혼이 가난해야 가난이로다
몸이야 가난해도 진리 안다면 청빈한 도인이라 이름하나니
영혼이 가난하고 지혜 없으면 그 결과 아귀 몸을 받게 되누나
아귀와 청빈도인 비교하자니 아귀가 청빈도인에 미칠 것인가...
그대여, 보이지 않는가?
삼계중에 묻혀서 시끄러움은 무명을 끊지 못한 그 이유로세
한 생각 나지 않아 맑으면 가고 모두 없고 생멸도 없다...
금강경p306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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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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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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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세 거센비바림이 창을후려치더니 이젠 소강상태입니다 조금은 시원한아침 늘 그렇듯이 오늘도 스님법문을 들을수있음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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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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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에말씀 마음공부 새겨봅니다.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무파태풍은 소멸이 되고 있는듯합니다.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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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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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보살님 늘 댓글 보시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초심으로 사시는 언니보살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기쁜일 웃을일 많은날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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