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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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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23:11:59, 조회 : 1,04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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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_24_440.jpg (17kb) 다운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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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한번 태어난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를 접을 때가 곧 온다는 것을 압니다
알면서도 그 것이 아주 먼 일인 양
나의 일은 아닌 양
천년 만년 살 것처럼 계획하고 쌓아 갑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에게도 황혼은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살아왔던 그대로 도화지 속의 그림처럼요
당신의 인생은
어떤 그림을 그리며 살아 오셨는지요?
그 동안의 그림이 어떠하든지 간에 당신의 그림을
앞에 두고 많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젊을 때는
미래만을 바라보며 참 맛을 알지 못하고
정신 없이 오셨겠지만
이제 인생이 어떠하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은 우리는 남은 인생을 좀 더 아름답게
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젊음만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인생을 맛을 아는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십시오
마라톤 주자가
마지막 골인 지점을 앞두고
혼신의 힘을 기울여 달려가듯이
우리 인생의 이 황혼의 아름다운 시절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회한이 아니라
잘 살아 왔노라고 자신에게 말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멋지게 열어 가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야 한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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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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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반가운 마음입니다. 보살님에 이쁜 사진과 함께 좋은글 감사하게 읽어 봅니다.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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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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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보살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밤바람이 제법 시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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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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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성화님! 지나가듯 어떤 댓글에서 임인생이라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사진이라 하지만, 뵙자하니 너무 젊어보이고 아름다워 보이셔서, 우리 불심사의 불모님들께서 괜한 질투심이 생기실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한편 함께 늙어가는 소생이나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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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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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는 좀 억울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공연히 가만 계신 스님을 끌고 들어가 나중에 나무라지는 않으실지 걱정되기는 하지만....ㅎㅎㅎ) 법명이 불심사의 신자로서 베푸시는 마음과 보시에는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수선화라는 별명이 잘 어울릴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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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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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藝名)이나 필명으로 키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은 사람의 모습도 응당 바꾸어 주는 것이니 그 타당함을 달리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법우님들이나 불모님들과 함께 나누시려는 그 마음 변치 마시옵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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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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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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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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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거사님 감사합니다, 수선화는 처음으로 수게식받고 지은 불명이라 그리고 오래 불리워진터라서 첫사랑같은 불명입니다, 법성화는 제게 과분한 불명이고요, 스님께서 노심초사 하셔서 지어주신불명 아주 지덕체 를 겸비하신분들이나 쓰시는 불명같아 송구스럽습니다. 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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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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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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