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
|
|
2011-08-11 09:21:07, 조회 : 1,138, 추천 : 0 |
|
첨부파일 : 60153_51828_619.jpg (178kb) 다운 : 137
![]()
![]()
|
12품 보고 들어 얻는 이익/ 지난글과 이어집니다.
관세음보살이여! 또 만약 미래세에 어떤 선남자 선녀인이 광대한 자비심을 내어 일체중생을 제도하고자 하거나, 위없는 보리를 닦고자 하거나, 삼계에서 뛰어나고자 한다면, 이 모든 사람들이 지장보살의 형상을 보거나 명호를 듣고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며, 혹은 향, 꽃, 의복, 보물, 음식 으로 공양하고 우러러 예배하면 이 선남녀들은 소원이 속히 이루어지고 영원히 장애가 없게 되리라.
관세음보살이여 ! 또 ,만약 미래세에 어떤 선남자 선녀인이 현재와 미래에 백천만억의 여러 소원과 백천만억의 여러 일들을 이루고자 하거든, 다만 지장보살에게 귀의하여 그 형상에 우러러 공양하고 찬탄하면, 그 모든 소원과 구하는 바가 다 성취되리라. 또 지장보살이 큰 자비로써 영원히 나를 지켜주기 원한다면, 이 사람은 잠자는 꿈속에서 보살의 마정수기를 받으리라.
관세음보살이여 ! 또 만약 미래세에 선남자 선녀인이 대승경전을 깊이 존중하여 부사의한 마음을 내어서 독송하고자 하는데, 비록 밝은 스승을 만나 가르침을 받아 익혀도, 외웠다가는 금방 잊어서 긴 세월이 흘러도 능히 독송하지 못하는 것은, 이 선남 선녀가 묵은 업장이 아직 없어지지 않은 까닭에 대승경전을 독송하는 성품이 없는 것이니,
이러한 사람은 지장보살의 명호를 듣고 형상을 보고서 본심을 다하여 공경스럽게 그 사실을 아뢰고, 또 향, 꽃, 의복, 음식, 온갖 장엄구로써 보살을 공양하고, 깨끗한 물한잔을 하룻낮 하룻밤 동안 보살 앞에 올렸다가 합장하고 마시되, 머리를 돌려 남쪽으로 향하고 입을 댈 적에는 지극히 정중한 마음으로 해야 되느니라. 물을 마시고는 오신채 , 술, 고기, 사음, 망어, 살생을 칠일 혹은 삼칠일동안 삼가면, 이 선남자 선녀인은 꿈에 지장보살이 끝없는 몸을 나타내어 이 사람 처소에서 관정수 주는 것을 다 보게 되리라.
그 사람이 꿈을 깨면 바로 총명을 얻어서 경전을 한 번 들으면 길이 기억하여 다시는 한 글귀, 한 게송도 잊지 않으리라.
관세음보살이여 ! 또, 만약 미래세에 어떤 사람들이 의식이 부족하여서 구하여도 원대로 안되며, 혹은 질병이 많고, 혹은 흉하고 쇠퇴한 것이 많아서 집안이 불안하고 권속이 흩어지며, 혹은 모든 어긋나는 일들이 많이 닥쳐서 몸을 괴롭히고, 꿈에도 놀래는 일들이 많거든, 이러한 사람들이 지장보살의 명호를 듣거나 그 형상을 보고 지극한 마음으로 공경하며 만 번을 염하게 되면, 이 모든 여의찮은 일이 점점 없어지고 안락하게 되며 의식도 풍족하여지고 꿈에도 모두가 편안하리라.
관세음보살이여 ! 또 만약 미래세에 어떤 선남자 선녀인이 혹은 생활에 필요해서나, 혹은 공적 사적일 때문에 혹은 나고 죽는 일 때문에, 혹은 급한 일로 깊은 산림에 들어가거나, 강이나 바다 같은 큰물을 건너거나, 혹은 험한길을 지나게 될 적에, 이 사람이 먼저 지장보살의 명호를 만 번 염한다면 그가 지나는 곳의 토지신이 호위하여서 행주좌와에 언제나 편안할 것이며, 호랑이, 사자 같은 온갖 악독한 짐승들을 만나도 능히 해치지 못하리라.
부처님께서 관세음보살에게 또 이르셨다.
이 지장보살은 염부제에 큰인연이 있노니, 만약 모든 중생들이 보고 들어서 얻는 이익에 대하여 말하자면 백천 겁에도 능히 다하지 못하리라. 이러하므로 관세음보살이여, 그대는 신력으로써 이경을 널리펴서 사바세계의 중생으로 하여금 백천만 겁토록 길이 안락을 누리게 하라.
이때에 세존께서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내가 지금 지장위신력을 보아하니 항하사 겁을 설하여도 못다하리한생각만 보고 듣고 예배하여도 인간 천상 이익됨이 한량없네 .만약에 남자와 여자 용, 신이 보가 다해 응당 악도에 떨어져도지심으로 지장존상 귀의 하면 수명은 점점 늘고 죄장멸하리.어렸을 때 부모 형제 여의고서 그 혼신 태어난 곳 알지 못하고 ,형과 아우 누이동생 모든 친족 태어난 후 모두 다 알지 못할 때 ,지장형상 만들거나 그림 그려 슬피 그리워해 절하기를 끊지 않고 삼칠일간
그 명호를 염한다면,지장보살 끝없는 몸 나타내어 그 권속들 태어난 곳 보여주고 ,비록 악도에 떨어져도 곧 건져주리.만약 능히 첫마음 퇴전않으면거룩한 마정수기 곧 받게되리.위없는 보리도를 닦고자 하고 삼계의 괴로움을 벗고자 하면 이사람은 이미 대비심을 내었노니 먼저 마땅히 지장존상에 절한다면 일체 소원 하루 빨리 성취되고 가로 막는 업장은 아주없으리 .발심한 어떤 사람 경전 염하며 미혹한 무리 저 언덕에 건네려고 부사의한 그 원력 비록 세워도 읽고는 금방 잊어 버리는 것은, 이 사람은 업장과 미혹 때문에 대승경전 능하게 기억못하니 ,향과 꽃, 의복과 음식등 여러 완구로써 지장존상에 공양하고깨끗한 물 존상 앞에 올려놓고 하루가 지난 뒤에 마시려 할 때 은중한 마음으로 오신채 끊고 술과 고기, 사음, 망어 삼가며 살생하지 않고 삼칠 일 지나고 지심으로 대사 명호 생각하면 꿈 속에서 보살의 무변신 보고 깨고나면 눈과 귀가 문득 밝아 이 경전 가르침 귓전에 지내도 천만생을 다시는 잊지 않으리 부사의한 지장대사 위신력이 그 사람 능히 이 지혜 얻게하네.
어떤 중생 빈궁하며 병이 많고 집안 기울어져 권속 흩어지며,잠자는 꿈 속에도 편치 못하고 구하는 것 어그러져 못 이룰 때지심으로 지장존상에 절한다면,일체악사 모두모두 소멸되고꿈속에 이르러도 모두가 편안하며 의식 넉넉하고 귀신 보호하리 .산림에 들어가고 바다 건너려할 때,악독한 짐승들과 악한 사람,악한 신과 악한 귀신, 사나운 바람들 여러가지 재난이 걱정되거든 안온하신 지장보살 존상 앞에 지심으로 공양하고 우러러 절하면,이와같은 산림이나 바다 속의 모든 악한 것이 다 없어지리.
관세음보살이여! 지심으로 내 말 들으라 .지장보살 무량한 불가사의는 백천만겁 말하여도 못다하니 ,대사의 이같은 신력 널리 알리라. 지장명호 사람들이 듣는 다거나 존상을 보고 우러러 절하거나 향, 꽃, 의복, 음식으로 공양한다면,백천생에 묘한 낙을 받으리라.만약 능히 이것을 법계에 돌리면,끝내는 부처되어 생사벗으리.이 까닭에 관세음보살이여, 꼭 잘 알아서 항사 여러 국토에 널리 알리소.
신청곡:이별즈음에/도신스님 범능스님의 명상음악 1집 나무아미타불 제 5악장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