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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재칠시(無財七施) -
법성화 2011-09-10 17:14:39, 조회 : 1,45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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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재칠시(無財七施) -무재칠시(無財七施)를 알아보기 전에 보시의 공덕을 간단히 말하고자 한다.

부처님은 문수사리정율경(文殊師利淨律經)에서 간탐 이란 가난의 문(門)이 되고 보시(布施)란 것은 큰 부(富)의 문이 된다고 하였으며, 비야파사문경에서는 보시를 해야 할 다섯가지 때를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 때에 맞추어 보시함이요 둘째 행인(수행자)에게 보시 함이요, 세 번째 병자와 간호하는 사람에게 보시 함이요, 네 번째 보시에 대한 과보를 염두해 두지 않느것이며, 끝으로 받는자로 하여금 보답함이 없게 하는 것이라 하였고, 대보적경(大寶積經)에서는 보시를 못할 다섯가지를 말씀하고 있다.

첫째 도리에 벗어나는 방법으로 구한 재물은 남에게 보시하지 못하는데 이는 물건이 부정(不淨)하기 때문이고,

둘째 술과 독약을 남에게 보시하지 못하며, 술은 중생을 어지럽게 하는 연유이며,

셋째 짐승을 잡는 도구를 보시하지 못하며, 이는 중생을 괴롭히는 연유며,

넷째 칼이나 화살을 중생에게 보시하지 못하며 이는 중생을 해치는 이유이며,

다섯째 음악과 여색은 남에게 보시하지 못한다. 이는 중생의 마음을 깨는 까닭이기 때문에 다섯가지 보시를 할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그러면 무재칠시에 대하여 하나씩 알아보기로 하자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視)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도우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座施)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요.

일곱째는; 찰시(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南無釋迦牟尼佛 南無釋迦牟尼佛   南無是我本師釋迦牟尼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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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머나먼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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