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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방광불 화엄경 (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0-02 16:40:04, 조회 : 1,08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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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품 세간정안품 世間淨眼品

그 가운데 낙업광명천왕樂業光明天王  은 부처님의 경계는 매우 깊어서 생각으로는 헤아릴수가 없다.부처님은 많은 중생들을 교화하여 궁극의 깨달음에 이르게 하신다.

모든 사물의 진실한 모습은 번뇌의 어지러움을 떠나서 고요히 통일되어 있으며 어떠한 것으로부터도 장애를 받지 않으신다. 또한 여래는 신통력으로써 비록 한 개의 털구명과 같은 작은 세계에서도 중생을 위하여 위없는 진리를 설하여 주신다.

여래는 진리의 깊은 의미를 통찰하고 중생들 각각의 능력에 따라 불멸의 가르침을 비와 같이 내리시며 그로 인해 많은 진리의 문이 열려 고요히 통일되어 있는 평등하고 진실한 세계로 중생을 이끌어 들이신다.

또 시기 대범왕 尸棄大梵王 은 부처님의 신통력을 입고 다음과 같이 찬탄하였다. 부처님의 몸은 언제나 맑고 고요하다 가령 시방의 세계를 두루비추어도 부처님의 몸은 모습이 없고 형태를 나타내는 일이 없으며 흠사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같다

이같이 부처님의 몸은 적정하여 통일의 경계에 있으므로 어떠한 중생도 생각으로 헤아려 알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 여래는 진리의 대해 大海 를 단지 한 소리로써 설하시니 거기에는 조금의 모자람도 없다

여래의 미묘한 음성은 깊고 충만하여 중생은 저마다의 근기에 따라 서 그 가르침을 받아 들일수가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 三世 에 걸쳐서 얻은바 시방의 모든 부처님의 보살행 普薩行은 ㅂ모든 여래의 몸 안에 나타나 있다 그러나 여래는 그것을 조금도 꾸미지 않으신다 부처님의 몸은 흡사 허공과 같아서 다하여 그치는 일이 없다 부처님의 몸은 모습이 없으며 따라서 어떠한 것으로부터 방해를 받지않는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신청곡 :나무대방광불화엄경/山空스님  길을갑니다 / 정율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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