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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대방광불 화엄경 (華嚴經)
常不輕菩薩 2011-10-14 10:36:25, 조회 : 1,307, 추천 : 0
  첨부파일 : 中國 萬里長城.jpg (95kb)   다운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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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60권본 5품  여래광명각품 如來光明覺品 /중국만리장성 여행하세요..

그때 부처님의 두 발로부터 무수한 광명이 비쳐 나와 삼천대천 세셰의 모든 것을 비추었다.

부처님께서 연화장 사자좌에 않으시자 문수보살을 비롯한 많은 보살들이 저마다 자기의 동료들을 데리고 부처님의 주위에 모여들었다.

문수보살은 다음과 같이 부처님을 향해 찬탄하였다

여래는 이 세상 모든 것은 꼭두각시 와 같고 허공과 같다고 깨달았습니다 그 마음은 청정하여 걸림이 없고 모든 중생을 깨닫게 합니다.

부처님께서 처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을때  그모습은 황금의 산과 같이 눈부시고 보름달과 같이 밝게 빛났습니다.

태어나시자마자 곧 일곱 걸음을 걸으셨고 그 한걸음 한 걸음은 무량한공덕을 지녔으며 지혜와 선정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밝고 맑은 눈으로 시방세계를 두루 살폈습니다

그리고 중생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시고 빙그레 웃으셨습니다. 또 사자와 같이 위엄을 갖춘 음성으로

천상천하에 오직 나 홀로 높다   天上天下唯我獨尊  라고 외치셨습니다.

가비라성을 나와 출가할 때는 모든 속박을 벗어버리고 모든 부처님들이 닦은 대로 수행 정진하여

항상 번뇌의 불이 꺼진 조용한 마음의 상태 寂滅 를 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깨달음의 피안 彼岸 에 이르러 미혹과 번뇌의 소멸을 체험하셨습니다

그 후 중생들을 위하여 진리의 바퀴 法輪 를 굴리머 대비심 大悲心 으로써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사바세계의 인연이 다한 후에는 열반에 드셨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지금도 더욱더 다함 없는 힘으로 자유자재한 진리를 설하고 계십니다.

그때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무수한 세계를 비추자 세계안에 있는 온갖 것이 드러났다.

이 세계는 부처님이 연화장의 사자좌에 않아 시방세계의 무수한 보살들에게 싸여 있는 것과 같았고 또 하나하나의 세계에서도 그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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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Amour Secret(숨겨둔 사랑) / Helene   사랑했어요 / 김현식
법성화 [2011-10-15] : 날마다 일심으로 귀한글 올려주시는 솔향보살님 오늘도 귀한 배움합니다 시월의 주말입니다 항상 좋은날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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