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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09:34:13, 조회 : 1,15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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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g25.jpg (31kb) 다운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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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60권본 5품 여래광명각품 女來光明覺品 /중국만리장성
문수보살은 또 다음과 같이 설했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진리는 매우 깊어서 빛깔도 모양도 없습니다. 그 세계는 모든 번뇌를 뛰어넘었으며 모든 아집을 떠났으며 때문에 공적하며 청정합니다.
깨달음의 세계는 넓고 광대무변하여 그안의 온갖 존재는 서로 얽키고 설켜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하나는 해탈해있고 본래가 항상 공적하여 모든 속박으로부터 떠나 있습니다
또 문수보살은 이와 같이 부처님의 깨달음의 세계 안에서 수행하고 있는 보살들의 실천에 대해 설법하였다.
첫째는 인간의 세계나 천신의 세계에 있어서 추구하는 모든 쾌락을 떠나 항상 커다란 자비심을 행하고 모든 중생을 구하고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보살의 으뜸가는 실천입니다.
둘째 깊이 부처님을 믿고 그 마음이 퇴보하지 않도록 항상 모든 부처님을 마음속에 지녀야 합니다.
셋째는 영원히 생사의 바다를 떠나 불법의 흐름을 따라 맑고 깨끗한 지혜에 안주해야 합니다.
넷째는 일상생활 속에서 늘 부처님의 깊은 공독을 생각하고 낮이나 밤이나 이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섯째는 과거 현재 미래가 무량한 것을 알아 태만한 마음을 일으키지 말고 항상 부처님의 공덕을 구해야 합니다.
여섯째는 자기 자신의 실상을 관찰하고 모든것이 적멸 寂滅 함을 알고 아 我 와 무아 無我 에 대한 집착을 떠나야 합니다.
일곱째는 중생의 마음을 관찰하여 미혹의 망상을 떠나고 진실의 경계를 완성해야 합니다.
여덟째는 끝없는 세계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가득하게 하고 무든 진리의 대해 大海 를 남김없이 마시는 초인적인 지혜를 완성해야 합니다.
아홉째는 모든 부처님의 나라 안에 존재하는 형상이 있는 것과 형상이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열째는 헤아릴수 없이 무수한 부처님 나라에 있는 한 알의 티끌 까지도 하나의 부처가 되도록 해야합니다
그때 부처님께서 자비 광명으로 무수한 세계를 비추시니 그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이 남김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문수보살은 이어서 다음과 같이 또 설법하였다. 부처님께서는 진리를 굳게 지키고 행하여 낮과 밤을 가리지 않으며 항상 정진하면서도 조금도 피로를 느끼지 않습니다. 부처님께서는 가장 험난한 삶과 죽음이 반복되는 윤회의 큰 바다를 넘어 나는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남김없이 생사의 바다를 넘게 하리라고 크게 말씀하십니다.
중생들은 생사의 흐름 속에 헤매면서 애욕의 바다에 잠기고 무지와 미망이 열 겁 스무 겹으로 마음을 덮고 칠흑과 같은 어둠속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중생은 번뇌가 가리키는 대로 행하며 다섯 가지 욕심 五欲 에 취하고 망상을 일으켜서 영구한 세월 동안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중생세계의 온갖 고뇌를 낱낱이 끊고 해탈하신 분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대비 의 세계입니다
부처님은 생사의 근본인 아집을 끊었지만 중생들은 아직 이러한 아집에 의하여 생사의 세계를 끊임없이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이와 같은 중생을 적멸의 세계로 이끌어 들이기 위하여 최고의 진리를 설하십니다. 이것이 대비의 세계입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南無大方光佛華嚴經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_()()()_
신청곡: sensizlik /candan Ercetin 누구없소 / 한영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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